가전제품(전기요) 비닐가방(지퍼식 개폐)을 열었다는 이유로 환불할 수 없다는 판매점의 주장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미트 중동점 ] 가전제품(전기요) 비닐가방(지퍼식 개폐)을 열었다는 이유로 환불할 수 없다는 판매점의 주장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진오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11-16 16:56:12

본문

1. 상담요지

전기요 제품에 사용되는 비닐포장가방(지퍼식 개폐)을 개봉했다는 이유로 환불이 거부되었습니다. 제품을 포장하고 있는 케이스 개봉이 제품의 재판매에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는다면 상식적으로 환불할 수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다른 사례가 궁금합니다.지퍼 케이블타이를 풀어서 개봉한 것 뿐인데 이것이 환불할 수 없는 조건이라는 군요. 물론 환불하기 보단 고장이 의심스러워 교환하고자 했는데 교환도 환불도 안된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에 기술합니다.

2. 경과

1) 11월14일 이마트 중동점에서 1인용 전기요를 구입했다.
2) 같은날 밤 집에서 구입한 전기요를 사용하려고 비닐가방을 열고(지퍼에 케이블타이가 묶인상태) 전원을 연결했다.
3) 전원을 공급했는데도 전기요가 따뜻해지지 않아, 최고온으로 설정하여 이불밑에 몇시간을 뒀다.
4) 그래도 예상했던것에 훨씬 못미치는 온기가 고장으로 의심되어 다음날 구입한 이마트점 고객센타를 찾았다.
5) 증상을 고객만족센타에 이야기하고, 고장이면 교환을 요청한다고 의사를 밝혔다.
6) 고객센타에서는 구입한 매장코너로 가서 고장유무를 확인해야 교환/환불이 된다고 말했다.
7) 구입한 매장코너로 가서 다시 상황을 이야기했다.
8) 고장인 듯 하다는 의견과 교환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길 하자 매장코너 직원은 고장이 아니면 교환/환불이 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먼저 꺼냈다.
9) 환불할 생각이 아니었는데, 고장이 아니면 환불이 안되다는 직원의 답변이 이해가 안되서, 왜 환불이 안되는지를 물었다.
10) 직원은 이 전기요는 구입한후 비닐가방을 개봉하면 환불할 수 없다는 이야길 했다.
11) 이에 대해 물건을 구입할 당시 환불불가 사항에 대해 전혀 고지받은바 없는데 사용해보기 위해선 비닐가방을 개봉할 수 밖에 없는데, 단지 개봉했다는 이유로 환불할 수 없다는 것은 이해되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도 환불이 안된다는 답변만 들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51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순 2013-11-13
161518 통신 kt

처리중

통신관련
김 종문 2013-11-13
161517 서비스 로젠택배 심원경 2013-11-13
161516 서비스 영실업 이우진 2013-11-13
161515 기타 리치걸

처리중

환불
박선희 2013-11-13
161513 유통 코레일유통스토리웨이 곽대근 2013-11-13
161512 휴대전화 이진원 2013-11-13
161508 서비스 경동나비엔 신양옥 2013-11-13
161507 휴대전화 구미코리아 우희득 2013-11-13
161504 기타 ... 이주연 2013-11-13
161500 서비스 소품대여 신*섭 2013-11-13
161497 통신 이성희 이성희 2013-11-13
161489 통신 KT 김국화 2013-11-13
161478 기타 헬퍼(쇼핑몰) 이주연 2013-11-13
161477 기타 훈트랜드컴퍼니 정주은 2013-11-13
161476 휴대전화 팬택 이정민 2013-11-13
161475 생활가전 YES공조 (주)포스톤종합건설 2013-11-13
161474 휴대전화 SKT 김도연 2013-11-13
161473 기타 용인경향문화센타 조혜영 2013-11-13
161472 기타 플레이어 홍진이 2013-11-13
161471 자동차 엑사이더 임수정 2013-11-13
161470 휴대전화 구글 및 게임업체 김운욱 2013-11-13
161469 휴대전화 삼성 김준영 2013-11-13
161468 서비스 한진택배 윤정이 2013-11-13
161467 서비스 에몬스가구 권은영 2013-11-13
161466 생활용품 조아무역 이준욱 2013-11-13
161465 휴대전화 sk노원직영샵 채춘욱 2013-11-13
161464 기타 한신아파트 김준수 2013-11-13
161463 통신 (주)네이버비즈앤솔 정병태 2013-11-13
161462 유통 11번가 최경애 2013-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