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문의드리고싶은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상일가구리벳 ] 답답해서 문의드리고싶은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진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11-15 10:25:41

본문

한달전 상일가구리벳이라는 가구 아울렛에서 쇼파를 샀습니다.
이후 한달을 사용하기 전에 상품에 대해 하자가 발생하여 a/s 를 요청하여
수리가 한번 들어갔다가 왔습니다. 그 상품 수리기간동안 일주일은 쇼파없는 생활을 했습니다.
이후 또 다시 같은 곳에 하자가 발생하여 또 a/s를 요청하였는데
상품을 구매할 때는 가죽이라고 했던 사람들이 그쪽 하자가 난 부분은 인조가죽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수리해주면 사용할려 했습니다. 쇼파를 가져간지 4일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하였더니
직접 나와서 가죽을 골라달라고 하는겁니다. 그 4일 동안 도데체 뭐한건지 연락한번 없었구요
그래도 매장에 직접 나가보니 쇼파 원래 색과 다른 가죽으로 해준다는겁니다. 그래서 어이가없어
환불을 요청햿고 확인해 본다더니 똑같은 가죽과 색으로 해준다는군요
그래서 교환해달라 말했었고 그쪽 대표라는 분이 상의한 결과 바로 다음날 연락을 준다 더군요 아침에
다음 날이 됬는데 이건 연락도 없고 짜증나고 열이받네요 이런 결과 고발도 가능한건지
환불은 안해준다면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도 좀 알려주세요 답답해서 문의드렸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달전 구입하신 소파의 하자로 가죽을 교체해준다고 하더니 소식이없어 답답하시겠습니다. 구두상 처리가 지연될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청 하시기바랍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인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은 가능하나 제품교환 또는 환급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618 통신 KT 정효진 2013-11-14
161617 서비스 네파 금왕점 이윤지 2013-11-14
161607 기타 99플라워 마재근 2013-11-14
161602 기타 댄스학원 김지나 2013-11-14
161601 서비스 하이마트 이동주 2013-11-14
161600 기타 예인치과 강희도 2013-11-14
161599 서비스 호텔스닷컴 황경희 2013-11-14
161598 휴대전화 LG전자 정종훈 2013-11-14
161597 금융 하나대투인천 최형련 2013-11-14
161596 기타 편의점택배 박요한 2013-11-13
161595 서비스 올레kt간석점 김현지 2013-11-13
161594 서비스 넥슨 마비노기 박지원 2013-11-13
161593 기타 브론즈제이

처리중

환불지연
이혜선 2013-11-13
161592 기타 블리자드 김남연 2013-11-13
161587 기타 4419

처리중

제품손상
장병숙 2013-11-13
161585 생활용품 인터파크 이성은 2013-11-13
161581 통신 SK브로드밴드 민경호 2013-11-13
161580 생활용품 지오플러스 황혜진 2013-11-13
161571 기타 번개장터 임재훈 2013-11-13
161567 기타 김광현 2013-11-13
161566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

환불
박소희 2013-11-13
161556 기타 공주 옐로우캡 김현정 2013-11-13
161555 생활가전 서흥메가텍 박현재 2013-11-13
161554 생활가전 서흥메가텍 박현재 2013-11-13
161553 기타 폴로 송유훈 2013-11-13
161552 기타 비타민트

처리중

상품
안주석 2013-11-13
161551 서비스 태헌뷰티헤어샵 이성아 2013-11-13
16154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승필 2013-11-13
161536 기타 리엘샹뜨 신재은 2013-11-13
161535 통신 주)티브로드 김미자 2013-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