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코드절상에 대한 보상보상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타이어 ] 한국타이어 코드절상에 대한 보상보상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흥기
  • 조회수 : 1,598회
  • 작성일 : 13-11-30 21:09:16

본문

상가본인은 2013년 9월18일 동해 한국타이어 대리점에서 195-70-14 타이어를 교환하고 3,500km를 운행했는데 11월 20일에 무심코 타이어를 보니 닭계란 반쪽 같이 볼록튀어 나와사 카센타에 갔더니 위험하니 타이어를 교환하라고 해서 다음날 장거리 갈일이 있어 어쩔수 없이 교환 했는데 이것을 한국타이어 A/S센타에 문의 했더니 보상팀이 와서 점검하여 보상결정을 한다고 해서 지난 11월 27일에 보상팀이 검사한 결과 코드절상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운전자의 과실로 보상이 안된다는 이야기로 보상팀과 상당한 언쟁이 있었고 막말이 오고가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그후 나중에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는 했습니다. 하온데 25,000KM 이상타는 타이어를 겨우 3,500KM 타고 버려야 하는 타이어를 보면서 억울한 마음이 들어 팬을 들었습니다. 타이어 보상팀과 언쟁한것은 운전자의 실수도 있지만 타이어 제조사는 전여 잘못이 없다는 이야기로 속이 엄청 상해서 타이어 가격이 5만원이면 1만원이라도 보상해 주면 4만원 보태서 새 타이어를 구입하겠다고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더욱 언쟁이 높아졌습니다. 한국타이어 본사에도 문의를 했고 A/S보상팀과도 이야기 한 사실이지만 생각해 보니소비자의 한사람으로 억울하고 또 한국타이어에서 50% 마모한 타이어에 코드절상이 일어난  타이어도 보상해 주는 타이어가 있다는 것에 경악했습니다. 한번 구입하면 3년 가까이 타는 타이어를 3달도 못타고 버렸으니 너무 억울 합니다. A/S 보상팀은 원론적인 이야기로 전연 보상이 어렵다고 합니다. 좋은 해결책을 부탁 드립니다.
사진이 필요 하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919 기타 넷마블 김자경 2013-11-15
161918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15
161917 자동차 현대모비콤 우명섭 2013-11-15
161912 서비스 엘파이너리 권희진 2013-11-15
161911 해결&감사글 옥션 정순기 2013-11-15
161910 생활가전 (주)새로텍 김동화 2013-11-15
161909 서비스 KGB택배 전대현 2013-11-15
161908 기타 엘림전광

처리중

답변
한현진 2013-11-15
161907 서비스 케이지비택배 전대현 2013-11-15
161906 서비스 황제미용실 김민정 2013-11-15
161905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나현 2013-11-15
16190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보수 2013-11-15
161903 생활가전 가구점 양미정 2013-11-15
161902 휴대전화 kt 이종분 2013-11-15
161901 생활용품 옥션 정순기 2013-11-15
161899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15
161898 생활가전 엘림전광 한현진 2013-11-15
161880 기타 인터넷쇼핑몰 홍지은 2013-11-15
16187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황경휘 2013-11-15
161878 통신 통신사 김진석 2013-11-15
161877 휴대전화 엘지전자 김선아 2013-11-15
161873 기타 본디스크 손겨완 2013-11-15
161869 통신 kt 김종문 2013-11-15
161868 서비스 NC소프트 조완희 2013-11-15
161866 서비스 H&S컴퍼니 김수진 2013-11-15
161865 통신 (주)리더스코리아 김지훈 2013-11-15
161864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은영 2013-11-15
161863 서비스 한진택배 김진희 2013-11-15
161862 기타 까르띠에 냐옹 2013-11-15
161861 기타 에두아르도 전대현 2013-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