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물품 손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배송물품 손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근한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11-25 14:49:15

본문

늘 택배기사의 고생에 비해 소득이 얼마돼지 않는다는 미디어를 접할때 안타까움과
집에 있을때 무거운 물건이 수령할떄 수고비를 더 주고 했건만....

지인으로부터 제주도에 천해향(감귤종류)물품을 송부되었는 바,
2013. 11. 16.에 로젠택배에 물품손상이 되었다고 신고접수 함.
- 통화내용 : 토요일, 일요일 물건회수가 안돼어 월,화요일에 전화연락을 주고 물건회수 한다고 함.
2013. 11.20.에 로젠택배 홈페이지(고객센터)에 신고접수 함.
- 답변내용 : 무
2013. 11.22. 에 로젠택배에 재차 전화문의 요청
-통화내용 : 후속 조치 강력요구로 월요일까지 처리요청 하겠다고 함(해당부서로)

2013. 11. 25.(월) 지금까지 해당업체로부터 아무른 연락을 받지 못함
답답한 마음에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을 두드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 중 물품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에서의 해결이 계속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759 서비스 한강라이프주식회사 정성민 2013-11-21
162758 식음료 한진택배 박제호 2013-11-21
162757 생활용품 현대h몰 이진선 2013-11-21
162756 기타 포시즌

처리중

펜션상술
강다슬 2013-11-21
162755 통신 현대HCN 서윤복 2013-11-21
162754 자동차 광일통운 김지혜 2013-11-21
162753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황의창 2013-11-21
162752 생활가전 신한생명 나혜진 2013-11-21
162751 기타 유에이에이치 심상민 2013-11-21
162750 기타 티몬 곽현정 2013-11-20
162749 휴대전화 탱크디스크 김성옥 2013-11-20
162748 기타 SAPA토탈레져 한창윤 2013-11-20
162741 서비스 SKT 신마산 직영 장유진 2013-11-20
162731 기타 CMS엔터테인먼트 이지수 2013-11-20
162729 자동차 kia 정대현 2013-11-20
162723 기타 NCsoft 김효경 2013-11-20
162722 기타 송천사우나 노형석 2013-11-20
162721 통신 앨지전자 박병준 2013-11-20
162720 기타 로또스토리 서재현 2013-11-20
162719 식음료 롯데 이다인 2013-11-20
162714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최대규 2013-11-20
162711 자동차 아트란 박군 2013-11-20
162697 통신 sk

처리중

통신사
박태영 2013-11-20
162696 기타 영실업 박지현 2013-11-20
162695 생활용품 코스트코광명역점 김현수 2013-11-20
162694 생활용품 코스트코광명역점 김현수 2013-11-20
162693 서비스 두현사우나

처리중

회원권
이선옥 2013-11-20
162692 통신 LGU+ 박현선 2013-11-20
162691 통신 11번가 송기성 2013-11-20
162690 기타 두레청과

처리중

단감,.
김미례 2013-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