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과는 다른 요금제로 개통 이후 변경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상담과는 다른 요금제로 개통 이후 변경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은
  • 조회수 : 1,231회
  • 작성일 : 13-11-15 20:02:22

본문

11월12일에 아이들 핸드폰을 번호이동하려고 스마트폰대리점에 방문하였습니다. 초등학생 2명이라 최저요금으로 설정해달라고 했더니, 위약금도 전산처리해서 대납해주고 캐시백 혜택과 포인트 할인으로 한달에 3만원가량 나오게 해주겠다더군요.
  계약서사인을 해달라고 해서 사인했습니다. 사인할 때는 빈계약서였구요. 저녁에 갔던터라 개통을 못하고, 다음날 13일에 다시 가서 개통을 했습니다.
  개통하고 보니, 69요금제였습니다.
  14일에 다시 대리점에 전화했습니다.  초기상담과는 다른내용으로 일이 진행되는것같아 뭐라고 하자, 다 캐시백이되는데 무슨 문제냐고 그러더군요. 언제 캐시백해주느냐 하자, 3달후라고 하고, 금액은 3달 합해 8만8백원이라 했습니다. 게다가 위약금 청구 문자가 왔다고 했더니, 딴소리를 하더군요. 초기에는 전산처리로 처음부터 대납해준다고 하더니, 이번엔 3달후에 돌려주겠다고 그러고... 처음엔 부가서비스도 12월 1일에 해지하면 되니 잠깐만 들어달라고 부탁하더니 이제와서는 1월 1일에 해지해야 한다고 그러고...
  오늘 15일에 다시 전화해서, 상담과 다른 내용으로 개통되었으니 3만원대의 요금으로 변경해달라고 요구하자 이미 계약했으니 안된다고 하네요.
  69요금제이면 부가세, 부가서비스 합해서 82,900원 나오고, 캐시백 한달치 27,000원 빼면 55,900원 나오더군요. 55,900원이 3만원대입니까? 더구나 2명 다 그렇게 개통해 놓고, 포인트할인으로 신용카드까지 만들게 하고...
  처음부터 69요금제라는 말을 했으면 그 대리점에서는 아예 계약을 진행하지 않았을 겁니다. 초등학생들이니 최저요금제로 하고, 3달 후에 요금제 변경해서 와이파이만 사용할 수 있는 걸로 하겠다고 말했고, 그렇게 해주겠다고 해서 빈 계약서에 이름을 적었던 겁니다. 그래놓고는 이제와서 담당직원이 없다며 전화를 회피하고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상담했던 내용대로 3만원대의 요금으로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010 생활용품 오델오 장제원 2013-11-15
162006 기타 휘앙세 김은향 2013-11-15
162003 금융 전주지점 주부 2013-11-15
162002 생활용품 오델로 장제원 2013-11-15
열람중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지은 2013-11-15
161996 생활용품 오델로 장제원 2013-11-15
161988 통신 중부방송 노재명 2013-11-15
161987 휴대전화 삼성전자 권병희 2013-11-15
161986 기타 ncsoft 윤의열 2013-11-15
161983 휴대전화 팬택 고진원 2013-11-15
161981 생활용품 중고나라 강석진 2013-11-15
161978 자동차 티몬

처리중

인테넷!!!.
김단구 2013-11-15
161977 기타 (주)블루윙 정희원 2013-11-15
161976 휴대전화 현대사 서미선 2013-11-15
161975 휴대전화 현대사 서미선 2013-11-15
161972 통신 현대HCN 서초 최재윤 2013-11-15
161971 기타 홍콩 럭스친구 김명환 2013-11-15
161970 기타 봄날 강성희 2013-11-15
161967 서비스 아고다닷컴 박지현 2013-11-15
161961 자동차 티몬

처리중

인테넷!!!.
김단구 2013-11-15
161960 생활용품 까페에떼르 유금옥 2013-11-15
161959 기타 로또이즈

처리중

자동결제
최승진 2013-11-15
161958 생활용품 카페 에떼르 유금옥 2013-11-15
161957 서비스 노랑풍선여행사 박소영 2013-11-15
161956 서비스 C&M 강남방송 이도하 2013-11-15
161955 기타 버팔로 김재곤 2013-11-15
161953 통신 LG유플러스 오한슬 2013-11-15
161951 기타 해결 홍미정 2013-11-15
161948 생활용품 아트박스 윤귀태 2013-11-15
161947 식음료 쉐르빌

처리중

계약위반
한은주 2013-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