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하지 않고 부과된 핸드폰 할부대금에 대해 책임회피하는 유플러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유플러스 ] 고지하지 않고 부과된 핸드폰 할부대금에 대해 책임회피하는 유플러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예은
  • 조회수 : 775회
  • 작성일 : 13-11-20 19:39:38

본문

공짜폰 쓰는 댓가로 3개월간 자기들이 원하는 비싼 44요금제를 유지해달라 분명했고,
3개월 이후엔 낮은 요금제로 변동시켜도 상관없다 했는데, 3개월 이후 요금제를 링스마트
19,000원짜리로 변동시키니
갑자기 핸드폰 단말기 대금이 부과되어 나오게 됐습니다.

이 건에 대하여 앞전에 두번 글을 올렸고, 오늘 통화했으나 판매처및 유플러스 민원에서는 자기들이 책임이 없다 합니다. 저는 단 한번도 요금제를 낮게 변동시키면 핸드폰 단말기 값이 다시 부과된다는 말을 들은 적도,
본 적도 없습니다. 이게 사기 아닌가요?

자신들이 원하는 요금제를 끝까지 써야 공짜폰을 쓰게 된다는 고지도 받은 적이 없는데, 환불도 해지도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 합니다.

핸드폰 단말기 할부금에 대해 받을 권리만 내세웁니다.
저는 공짜폰, 핸드폰 단말기 할인혜택을 받는 조건으로 3개월간 자신들이 원하는 요금제를 써달라는
요구를 받은 것입니다.

이런 사기가 어디 있습니까?
가입 명세서 어디에서 핸드폰 요금제 변경할 시 할인혜택이 사라진다는 문구도 없을 뿐더러,
3개월 후 고객이 낮은 요금제로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다고만 했습니다. 핸드폰 단말기요금을
고객이 다시 부과해야 한다면 어느 누가 공짜폰을 사용하겠습니까?

정말 화가나고 분이 나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판매처나 유플러스는 완전 자기들은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하며,
요금제를 변경한 것은 고객이니 고객이 핸펀 할부대금을 다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공짜폰을 사용하기 위해 3개월간 고요금제 부가서비스를 사용하라 한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슈퍼세이브라는 휴대폰 단말기 할부가 요금제를 변경할 경우
사라진다는 그런 고지 한번도 한 적 없이, 3개월 후엔 고객이 원하는 요금제로 바꿀 수 있다는 건,
3개월만 공짜폰으로 사용하게 한다는 건데..
어느 누가 3개월만 공짜폰을 사용하기 위해 그들이 원하는 고요금제를 사용하겠습니까?

고객을 이토록 이용하고 사기치는 유플러스 정말 기막힙니다.

아무 잘못이 없다네요. 고객에게 고지하지 않는 것에 대한 책임이 없습니까?

정말 기막힙니다. 한푼도 환불해줄 수 없다네요. 그동안 저모르게 부과된 30만원 넘는 휴대폰 할부대금과,
앞으로 내야하는 것에 대해서.. 단지 몇 천원 으로 결론을 지으려 합니다.

기막히고 억울합니다.

처음부터 "이 요금제를 변경하시면 슈퍼세이브라는 휴대폰 단말기 할인이 사라지니, 유의하하라"는
고지가 있었다면 누가 요금제를 변경했겠습니까?  요금제 변경 당시도 아무도 그런 고지를 해준 적 없고...
공짜폰이라기에 계약한 건데, 이렇게 과다한 유료폰이 되다니요???

너무 억울합니다.

확실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핸드폰 품질과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엉망이고, 완전 억지식으로 자기들 위주로
고객에게 덤탱이를 씌우는 것 때문에 해지를 요청하는데, 그것도 해지 사유가 되지 않기 때문에
위약금을 물어야 하는 건가요?

제가 LG 유플러스를 사용한 건 최악의 만남입니다.
이런 엉망인 통신사, 자기들 맘대로, 자기들 편에서만 억지 해석하는
이런 이기적이고, 비양심적인 회사는 정말,,,,

어떻게 대체해야 좋을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188 기타 디스플레이산업협회 최정현 2013-11-18
162187 서비스 대전크리스탈웨딩홀 김유나 2013-11-18
162186 통신 LG 유플러스 배유미 2013-11-18
162185 기타 (주)에스 주현자 2013-11-18
162184 휴대전화 다트 jang5548 2013-11-18
162183 기타 블리자드 김남연 2013-11-18
162182 휴대전화 (주) 아이엠티정보 서태종 2013-11-18
162181 통신 kt 하동점 박경수 2013-11-18
162180 기타 멀티컴퓨터 곽태길 2013-11-18
162179 기타 KT showcop 박만금 2013-11-18
162174 생활용품 g마켓

처리중

배송관련
하동근 2013-11-18
1621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성호 2013-11-18
162171 생활가전 엘디케이

처리중

반품비..
윤기영 2013-11-18
162170 생활용품 1441 이주용 2013-11-18
162169 기타 동화나라 김은숙 2013-11-18
162168 서비스 코코시네 이시내 2013-11-18
162167 생활용품 쿠첸 김춘영 2013-11-18
162166 기타 티몬 노정미 2013-11-18
162165 해결&감사글 skt 양승민 2013-11-18
162162 기타 로또업 박우섭 2013-11-18
162161 digital 이미순 2013-11-18
162160 digital 데이터복구 클리닉센 배요셉 2013-11-18
162159 기타 아이포터 정은희 2013-11-18
162158 건설 주식회사 일위 이영희 2013-11-18
162157 자동차 티켓몬스터 남선화 2013-11-18
162154 식음료 남천안정미소 박미경 2013-11-18
162153 식음료 (주)해조은 전혜영 2013-11-18
162142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이중규 2013-11-18
162136 생활가전 한솔KCC매트 bsh 2013-11-18
162134 생활용품 한샘몰 오석환 2013-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