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걸이형 히터 4대를 샀는데 한대가 퍽하고 터져서 모두 반품하려고 하니까 왕복택배비를 내라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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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일(옥션-해를담다 ] 벽걸이형 히터 4대를 샀는데 한대가 퍽하고 터져서 모두 반품하려고 하니까 왕복택배비를 내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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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가람뫼지역아동센터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3-11-20 11: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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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옥션 해를 담다에서 신일 벽걸이형 온풍기 4대를 주문했습니다. 제품을 받고 뜯어보니 세대가 파손되어 세대를 교환했습니다.  멀쩡한 한대는 설치할 사람이 없어 엊그제 설치해서 켜보니 처음엔 제대로 작동하다가 좀 있다 커지더니 다시 켜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산 데 문의를 했더니 주문한지 일주일이 지나 교환은 안된다고 AS를 받으라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교환한 세 대중 1대를 켜니 퍽 하는 소리와 함께 켜지지 않더군요.. 저희가 아동센터다 보니 아이들이 많습니다.  혹시나 교환한 나머지 두대도 켜보려다 혹시나 무슨 사고라도 나서 아이들이 다칠까 싶어서 사용안해보고 반품하려고 하니.. 그 두대는 단순 변심이라고 왕복택배비 만원을 달라내요.. 자기들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수많은 온풍기를 팔았지만.. 3대나 파손돼서 교환해주는 것도 처음이고, 퍽하고 터진 것도 처음이라면서.. 확률적으로 이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면서 문제를 저희 쪽에 떠 넘기네요.. 정말 어이상실이네요.. 전자제품 구입하고 이런적은 저도 처음인데..
사용하지 않은 두대에 대한 왕복택배비 줘야하는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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