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사의 무책임한 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택배사의 무책임한 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선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3-11-23 12:23:32

본문

지난주 금요일에 제주도에서 아는지인을통해 언니와 함께 귤을 구입하여 택배를 받았는데요
언니네 귤박스가 젖어 비닐에 포장후 cj택배박스에 포장되어 왔다는거에요 헐..
저도 바로 집으로가 확인을 해봤더니 언니네 만큼은 아니었으나 귤의 1/3정도가 터져 박스 밑이 젖어 있더라구요
사전에 택배오는 공지도 받지못했고 부재중 현관에 놓고가라는 연락도 주고받지 못했는데 말없이 현관에 놓고 간것부터 걸리더군요
11/16토요일오전에 택배회사에 접수했어요..썩어서 박스가 그런게 아니냐고 묻더군요..어이없었죠..죄송하다며 담당부서에 연락하여 저에게 연락을 바로 준다더니 ..다연히 연락은 없었구요
제가 그다음주 월요일,수요일,금요일 여러차례 전화를 해야만했어요
마지막통화시 판매자랑 제주도 영업소에서 통화가된 걸로 나온다는얘길하지 뭡니까?불편접수를 한건 저인데, 또 연락을 주겠다며 미루더니..결국 판매자랑?
너무하지않나요? 그래서 판매자랑 해결할 부분이 있더라도 담당자의 연락은 저에게 해야하지않냐?물었죠..알았다며 금요일 당일 오후 2시전엔 연락을 준다더니..지금 이시간 저를 여기에 글을 남기게하네요
제 언니도 그렇게 일주일을 버티더니..정말 책임 회피에 ..버텨보자는 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담당자의 사과와  터진귤에대한 보상이 잘못된건가요?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572 휴대전화 하가텔레콤 최민지 2013-11-20
16257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진복 2013-11-20
162570 기타 진에어

처리중

환불규정
이영구 2013-11-20
162569 휴대전화 sk텔레콤 이혜은 2013-11-20
162568 건설 주)와이케이건설 최문용 2013-11-20
162567 생활용품 쇼핑몰 버블리미 문민영 2013-11-20
162566 생활가전 신일(옥션-해를담다 가람뫼지역아동센터 2013-11-20
162565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정은 2013-11-20
162564 유통 위메프 이기훈 2013-11-20
162563 서비스 동래봉생병원

처리중

오진
박종남 2013-11-20
162560 식음료 삼성제약슬림다이어트 박소희 2013-11-20
162558 서비스 한진택배 인치웅 2013-11-20
162556 휴대전화 나비트 주식회사 이종희 2013-11-20
162555 자동차 조이모터스 박성용 2013-11-20
162554 건설 주)와이케이건설 최문용 2013-11-20
162553 휴대전화 kT KT고발 2013-11-20
162552 기타 아이유 성형외과 김유진 2013-11-20
1625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왕진 2013-11-20
162548 기타 제스트항공 신유미 2013-11-20
162544 휴대전화 LGU+국제전화 김다은 2013-11-20
162543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나현 2013-11-20
162542 통신 LG유플러스 박혜성 2013-11-20
162541 생활용품 패션플러스,마리오아 이남곤 2013-11-20
162534 기타 jk커무니케이션 백경열 2013-11-20
162530 기타 www.ales. 백경열 2013-11-20
162528 금융 국민은행 조형준 2013-11-20
162527 기타 소보제화

처리중

배송
김지강 2013-11-20
162526 서비스 ADT 캡스 김현동 2013-11-20
162525 기타 서썽훈 2013-11-19
162524 digital ASUS

처리중

a/s
이슬 2013-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