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산 이대로도 괜찮은가? 업무태반 및 소비자 권익 과 보호받지 못한 현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전산 이대로도 괜찮은가? 업무태반 및 소비자 권익 과 보호받지 못한 현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훈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3-10-12 03:50:47

본문

2013년9월 23일 아이폰5로 기기변경을하여 사용을 잘하다가 2013년 10월7일 느닷없이 고객의 요청으로 인한 휴대폰정지 가 되었다 라고 하더군요. 그것도 고객센터 통해서 정지과 된게 아니라 KT전주지사에 제가
직접 내방을 해서 정지를 했다고 하니 더욱이나 황당하니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휴대폰 고객센터 통해서 민원을 제기한후 하루가 지나니 KT전주지사 직원분이 연락이 왔는데
직원 본인의 실수로 휴대폰번호를 잘못 기입하여 엉뚱하게도 제 휴대폰이 정지가 되었다면서~
참으로 어의가 없고 이렇게 손쉽게 개인정보도 털리고 피해를 봐야되는게..
전산이 어떠한형식으로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기업에서 사용하는 전산프로그램이 이렇게나 허술하게
고객정보 방어막과 고객인증절차없이 손쉽게 제3자의 번호가 정지가 될수있다는 거에 너무나 허술하기
그지 없네요. 통상 이름,주민번호,휴대폰번호 이렇게 3박자가 맞아야 되고 이를 확인하는 KT직원도 확실히
보아야 되는데 다른 사람의이름, 주민번호 만으로도 어떻게 제 번호가 정지가 될수있는지..?
직원분의 실수라고 이야기는 들었지만, 제 동의허락없이 휴대폰정지된점과 개인식별번호 누출된점에 대해
어떻게 보상처리르 받아야 합니까? 엄연히 사문서 위조에 해당되며 개인동의없이 피해를 끼친것은 분명한데
어떠한 보상을 받을수있나요. 미안하다라는 형식의 문자 떡!하니 하나 딸랑보내고 이해를 해달라 이건
제가 용납이 안되네요~쉬~쉬 ~조용히 넘어갈려는게 정말 어의가 없네요~
그사람이 엄연히 처벌도 받아야 뿐더러~ 갑자기 뒷통수 맞은 제 정신적 피해보상과 이래저래 경찰서출도 해서 스테미너 빠지도록 신고하러 다니고 시간낭비에 이만저만 하니 그냥 넘어갈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505 기타 창진 최경철 2013-10-11
156504 생활가전 싱크탱크디스포저 황낙수 2013-10-11
156503 유통 linelife 채민기 2013-10-11
156502 식음료 위메이크프라이스 한형경 2013-10-11
156499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상숙 2013-10-11
156495 기타 롯데아이몰 박옥희 2013-10-11
156491 유통 AK PLAZA 이문영 2013-10-11
156477 휴대전화 아산 LG서비스센터 박영구 2013-10-11
156476 기타 그라맥스 김기찬 2013-10-11
156475 자동차 11번가 김승용 2013-10-11
156474 서비스 동양고속버스 김진호 2013-10-11
156473 식음료 인터파크 이효정 2013-10-11
156472 통신 KT 김은주 2013-10-11
156471 기타 켄지 윤동욱 2013-10-11
156470 기타 아이티뱅크 김다은 2013-10-11
156469 기타 파스텔클레이 김현순 2013-10-11
156468 기타 재능교육학습지 이순원 2013-10-11
156467 유통 kgb택배

처리중

배송 체개
여상모 2013-10-11
156466 생활용품 11번가 정미현 2013-10-11
156465 기타 올레tv 김나리 2013-10-11
156464 기타 개인 한성숙 2013-10-11
156463 식음료 큰집농장 신영욱 2013-10-11
156462 식음료 햇쌀드림 이현주 2013-10-11
156461 서비스 현대택배 김수비 2013-10-11
156460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자람 2013-10-11
156459 기타 넷마블 김종성 2013-10-11
156458 기타 천생연분 김유미 2013-10-11
156457 기타 워킹코코 김주연 2013-10-11
156454 서비스 현대택배

처리중

배송
김수비 2013-10-11
156452 기타 쥬시팍시 최은숙 2013-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