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럭스 친구 쇼핑몰 배송지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콩 럭스친구 ] 홍콩럭스 친구 쇼핑몰 배송지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환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11-15 17:17:29

본문

홍콩럭스친구 라는 사이트에서 10월27일 물건을 구매하고 11월8일에도 물건이 배 송돼지않아 게시판에 배송문의로 질문했더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배송될겁니다 라는 성의없는 답변뿐.. 지금11월15일 까지 배송은커녕 배송준비중이라고 떠있고 고객센터 전화 도 받지않는데
입금시스템 또한 시용카드가 아닌 무통장 입금만 가능하게끔 되어있습니다 아무레도 사기사이트 같은데 만약 사기사이트라면 저와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발상치 않도록 사이트 폐쇄라든지 관련자 처벌등의 조치가 필요
할거라 생각들어 신고합니다 현제도 인터넷 검색사이트에 이름이 올라와있습니다 조치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697 통신 sk

처리중

통신사
박태영 2013-11-20
162696 기타 영실업 박지현 2013-11-20
162695 생활용품 코스트코광명역점 김현수 2013-11-20
162694 생활용품 코스트코광명역점 김현수 2013-11-20
162693 서비스 두현사우나

처리중

회원권
이선옥 2013-11-20
162692 통신 LGU+ 박현선 2013-11-20
162691 통신 11번가 송기성 2013-11-20
162690 기타 두레청과

처리중

단감,.
김미례 2013-11-20
162689 식음료 농심 김민형 2013-11-20
162688 통신 LG 유플러스 한예은 2013-11-20
162687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한예은 2013-11-20
162684 휴대전화 청주 블루골드성안길 박경진 2013-11-20
162682 자동차 아우디 서비스센터 한상호 2013-11-20
162681 기타 르윗 정숙희 2013-11-20
162675 휴대전화 푸름통신 송희정 2013-11-20
162674 생활가전 SL갤러리 이재준 2013-11-20
162673 서비스 오토 오아시스 안성일 2013-11-20
162672 생활가전 하이마트 최소연 2013-11-20
162670 유통 한진택배 조성만 2013-11-20
162669 기타 울산관광여행사 김옥엽 2013-11-20
162668 생활용품 현대H몰 나길수 2013-11-20
162667 서비스 (주)한영관광개발 이정균 2013-11-20
162664 서비스 스마트카드 서주형 2013-11-20
16266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채준영 2013-11-20
162662 휴대전화 Flower 늘봄 박현태 2013-11-20
162660 생활가전 수프림가구 윤영선 2013-11-20
162659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현진 2013-11-20
162658 서비스 스퀘어원 김세중 2013-11-20
162657 digital 김일택 2013-11-20
162656 기타 갸루 성미진 2013-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