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폰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선불폰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성현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10-11 11:37:05

본문

한국에 잠시 머물러 온 동생을 위해 공기계가 하나 남아있어서 선불폰을 신청했습니다.
3만원 충전을 처음 하고 3개월 사용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동생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한국에 잠시 머무는 동안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27000원가량 남아있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환불해 줄 수 있느냐고 문의했더니, 기간이 만료되었고 환불이 되지 않는다는 군요. 그리고 남은 금액을 사용하려면, 최소 단위 5000원을 충전해서 남은 금액과 함께 사용하라는 겁니다. 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환불은 안 되고 또 충전해서 선불폰을 사용하라니?
더욱 화가 나는 것은 처음 선불폰 개통을 할 때, 이런 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듣지 못했다는 겁니다. 사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했더니, 3개월이 다 되면서 문자도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확인 안했냐는 겁니다. 이거 무슨 소린지. 문자 오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사전 설명은 없고 약관에는 있다는 겁니다.
소비자에게 약관에 대한 설명은 기본적으로 해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런 경우가 어디 소비자만 우롱하는 경우 아닙니까? 선불폰 발신 비용도 꽤 비싼 걸로 아는데요. 기존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또 선불폰까지 어떻게 사용하라는 건지... 소비자가 알아서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모든 책임을 떠 맡기고 통신사 이익만 챙기겠다는 속셈이 아닌가요? 너무 화가 납니다.
이런 경우에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환불 안되는 겁니까? 소비자만 손해 보고 말아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613 휴대전화 흥국화재해상보험 우영미 2013-10-12
156612 기타 우리민박 우호연 2013-10-12
156611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선희 2013-10-12
156610 통신 엘지 유푸러스 조신규 2013-10-12
156609 기타 번개장터 조인찬 2013-10-12
156608 생활용품 한국의 엔틱 한경아 2013-10-12
156607 휴대전화 SKT 장용 2013-10-12
156606 기타 로지텍 임현우 2013-10-12
156605 기타 어반스타일 김나임 2013-10-12
156604 유통 한진택배 김범희 2013-10-12
156603 생활용품 다이소몰

처리중

환불
장성아 2013-10-12
156602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12
156601 식음료 gs슈퍼마켓상인점 여지현 2013-10-12
156600 통신 lgt 김지호 2013-10-12
156599 휴대전화 kt올레 이경배 2013-10-12
156598 유통 책박사 최태연 2013-10-12
156597 서비스 tpa eng 이정오 2013-10-12
156596 생활용품 리모드(가구점) 김동우 2013-10-12
156592 금융 골드매니아 류태우 2013-10-12
156581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종혁 2013-10-12
156578 생활용품 슈즈트윗 박재은 2013-10-12
156577 식음료 오뚜기 최명일 2013-10-12
156576 기타 간지케이스 나경미 2013-10-12
156575 기타 미샤 이성임 2013-10-12
156574 통신 올레kt 이경배 2013-10-12
156573 휴대전화 LG U+ 김성환 2013-10-12
156572 생활용품 애쉬망 이은경 2013-10-12
156571 자동차 코션 선태연 2013-10-12
156570 서비스 코코시네 유동휘 2013-10-12
156569 기타 cj택배

처리중

배송오류
최가민 2013-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