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럭시 노트 1 배터리 스웰링(부풀어 오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서비스 ] 겔럭시 노트 1 배터리 스웰링(부풀어 오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규진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11-19 18:07:19

본문

삼성전사 서비스 센터를 다녀왔습니다.
배터리 부풀고 있는 증상으로요.. 그런데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겔럭시 노트 1 신제품 출시후 전 겔럭시 S3 나오기 전에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겔럭시 S3  이랜텍 배터리 불량 으로 1년 A/S 지나도 무상교체...
        겔럭시 노트1  이랜텍 배터리 불량 으로 1년 지났으니 유상으로 교체 해라..
 
말이 됩니까? 증상은 똑같이 배불러 오는데?. 인터넷 기사 및 블로그 에 글쓴 사람들 보니
겔럭시 노트 1도 11월 12일까지는 이 증상으로 오면 무상 교체를 해줬는데 ..
13일부터는 본사 지침으로 겔노트1 은 제외 하라는 방침이 내려와 교체를 못해준다는것입니다.
전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삼성 전자와 이랜텍 제조 회사의 만행..
기사에서 본것과 같이
여기서 말한 이랜텍 배터리가 겔럭시 노트1 도 같이 들어 가 있습니다.
출시 일이 불과 몇개월 차이고 겔럭시 S3 출시 되면서도 노트1 이 시판되고 있었습니다.
전 핸드폰 구매 했을때  배터리를 여유로 1개를 더 구매했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1년이 넘었을때 똑같이 부풀어 올라
서비스 센터로 방문했더니
사용하는 기종.. 물어 보더니 겔노트라고 말하니 제외 대상이라 무상교체가 안된다는것입니다.
"사용하는 기종 겔럭시 S3 라고 말하면 교체를 해준다는 말이잖아... 이건 무슨 억지지... "

열받아 이야기했더니 본사에서 지침이 그렇게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유상 교환 하라더군요... 인터넷 겔럭시 노트 1 배터리  검색만 하면 수두룩 하게 나옵니다.

이랜텍 제품이 삼성전자에 많은 량을 납품후 노트 1에서 부터 불거져 나온 거 같은데..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삼성전자.. 이랜텍  어떻게 고발할수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766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혜경 2013-11-21
162759 서비스 한강라이프주식회사 정성민 2013-11-21
162758 식음료 한진택배 박제호 2013-11-21
162757 생활용품 현대h몰 이진선 2013-11-21
162756 기타 포시즌

처리중

펜션상술
강다슬 2013-11-21
162755 통신 현대HCN 서윤복 2013-11-21
162754 자동차 광일통운 김지혜 2013-11-21
162753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황의창 2013-11-21
162752 생활가전 신한생명 나혜진 2013-11-21
162751 기타 유에이에이치 심상민 2013-11-21
162750 기타 티몬 곽현정 2013-11-20
162749 휴대전화 탱크디스크 김성옥 2013-11-20
162748 기타 SAPA토탈레져 한창윤 2013-11-20
162741 서비스 SKT 신마산 직영 장유진 2013-11-20
162731 기타 CMS엔터테인먼트 이지수 2013-11-20
162729 자동차 kia 정대현 2013-11-20
162723 기타 NCsoft 김효경 2013-11-20
162722 기타 송천사우나 노형석 2013-11-20
162721 통신 앨지전자 박병준 2013-11-20
162720 기타 로또스토리 서재현 2013-11-20
162719 식음료 롯데 이다인 2013-11-20
162714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최대규 2013-11-20
162711 자동차 아트란 박군 2013-11-20
162697 통신 sk

처리중

통신사
박태영 2013-11-20
162696 기타 영실업 박지현 2013-11-20
162695 생활용품 코스트코광명역점 김현수 2013-11-20
162694 생활용품 코스트코광명역점 김현수 2013-11-20
162693 서비스 두현사우나

처리중

회원권
이선옥 2013-11-20
162692 통신 LGU+ 박현선 2013-11-20
162691 통신 11번가 송기성 2013-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