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팩' 'modernpack' 진짜 사람 열받게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던팩 ] '모던팩' 'modernpack' 진짜 사람 열받게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두진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3-11-22 18:09:28

본문

일단 제가 하는 일은 행사를 주최해주는 일을 합니다.

행사 기일이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프린트가된 쇼핑백 발주를 해야해서 부랴부랴 찾다가 '모던팩'
http://www.modernpack.co.kr/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이랑 전화 통화를 하고 해 주실 수 있다고 하셔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행사는 월요일인데 금욜이나 토요일 늦어도 일요일은 퀵으로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진행을 했죠.

일단 순조롭게 일이 되는것 같았구 금요일 저녁에 통화하니 공장에서 바로 발송하기에 택배인지 퀵인지 알수 없다고 했습니다. 여하튼 다음날 받아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토요일 오후에 연락이 오셔서 택배기사가 배달을 갔는데 주소가 오류라서 주소를 다시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회사가 아니라 들어가서 바로 문자 넣어드리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문자를 넣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없더군요. 기다리담 못해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 잘 안받으세요 한 5-6통화를 한 후에 받으시더니 물건이 택배 집합소에 있다고 다음날 본인이 가서 퀵으로 보내주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반신반의 했지만 다른 방법이 없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이 되어서 일요일이 되었구 행사를 하루 앞두게 되었습니다. 연락을 해도 해도 안되고 하루 종일 진짜 몇십통 전화를 했는지 모르지만 결국 일요일은 전화를 안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행사는 결국 쇼핑백에 나가기로 한 제품들 책상위에 세팅하는 것으로 대체되고 한참 진행되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요.
퀵 기사인데 물건 받으라고...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수취 거부를 시켰습니다. 더이상 필요도 없고 이미 행사가 진행되는 와중이라 받아봐야 쓰레기일 뿐이니까요.
그날 행사가 끝나고 저희 회사 대표님이 연락을 했더니 연락을 받으셨다 하더군요... 뭐 이상한 핑계를 대시면서 말씀하셨는데 결국 환불을 해주시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뭐 경리직원이랑 얘기하고 다시 연락 준다고... 그러고 연락을 안주세요. 그래서 월요일날 전화를 했더니 또 같은 말을 하더군요. 경리 직원이 연락을 할테니 환불할 계좌를 알려달라고...
그리고 또 연락이 안왔고 급기야 화요일도 같은 소리를 하시고 연락을 안주셨습니다. 그리고 수요일부턴 전화도 안받으세요. 정말 화내지 않으려고 큰소리 한번 안내고 정중하게 말씀드리고 했는데 사람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미쳐버릴것 같네요.

홈페이지상 결재를 한것이 아니기에 따로 증거가 없습니다...ㅠ_ㅜ
무통장 입금했고 거기에 대해 세금 계산서 발행을 먼저 했었습니다.(근데 저희 입금용으로 받은거라 증빙용 세금 계산서이죠.) 이런 경우에도 환불을 받을 수 있나요...
정말 너무 괘씸해서 환불이고 뭐고 이런사람 장사 다시 못하게 만들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환불요청 하시기 바라며 지속적으로 거부할경우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952 통신 lg u플러스통신 남민영 2013-11-22
162951 유통 루저의난 최형주 2013-11-22
162950 통신 kt 허견문 2013-11-22
16294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형선 2013-11-22
162948 생활용품 리복 임승희 2013-11-22
162947 금융 kdb 생명보험 황남숙 2013-11-21
162933 생활용품 오하임 이미화 2013-11-21
162932 기타 크린에이스 김민경 2013-11-21
162931 생활용품 번개장터 정성업 2013-11-21
162930 digital 컴퓨터 닥터 철퇴를 2013-11-21
162928 서비스 CJ대한통운 허지석 2013-11-21
162924 통신 sk 이규권 2013-11-21
162910 서비스 그루폰코리아 윤선화 2013-11-21
162909 서비스 현대홈쇼핑 진현주 2013-11-21
162908 식음료 바리바리 김지연 2013-11-21
162907 기타 불TV 권영면 2013-11-21
162906 통신 아이센스pc방 최왕근 2013-11-21
162905 기타 번개장터 이채빈 2013-11-21
162904 기타 구두이데아 윤유진 2013-11-21
162903 기타 프롬비기닝 최애라 2013-11-21
162902 기타 한게임 지용석 2013-11-21
162901 해결&감사글 현대해상 김성욱 2013-11-21
162900 기타 채기영 2013-11-21
162899 기타 현대몰 이은지 2013-11-21
162898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진란 2013-11-21
162897 기타 경남 아동도서 배영미 2013-11-21
162896 digital slingbox 정연호 2013-11-21
162895 기타 현대택배 강경연 2013-11-21
162892 식음료 우명균 우명균 2013-11-21
162888 식음료 JBHealthca 배은혜 2013-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