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사기치는건가요 우롱하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위메프 사기치는건가요 우롱하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창희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3-11-26 16:39:53

본문

11일전 전기장판을 위메프에서 구매하게돼었습니다
근데 물량부족으로 3일정도만 기다려 달라그러더군요,그래서 환불요청을했습니다
안된다 그러더군요, 왜않되냐 하니 규정상 안된다 그러더군요
잘나가니까 그런건가보다 하고 기다렸습니다
약속날짜됐는데 안보네주는겁니다
다음주 월요일날 보네준다 그러더군요
기다렸습니다 근데 일주일을 더기다리라는군요
화가나서 당장보네달라 그랬습니다
10일을 기다렸는데 환불도 안되고 보네지도 않고
인터넷사기 유행이니 불안하고 그러더군요
한바탕 하고 나니 환불을 해준다네요
근데 바로 환불 해주기로 하고선 상담사 끼리 미루기만하고 환불도 안되고 물건도 안오고
이건 사기치는거 맞죠??
제가 지금 당한거죠??
아니면 소비자 우롱하고 약올리는건가요??
짜증이나 죽어버릴꺼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017 기타 인터파크-보리보리 공주혜 2013-11-22
163016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치 2013-11-22
163015 휴대전화 넷마블 김혜정 2013-11-22
163014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창호 2013-11-22
163013 생활가전 귀뚜라미홈시스 신은자 2013-11-22
163012 생활용품 마크막스 땡이 2013-11-22
163011 기타 코파스 박정인 2013-11-22
163010 유통 유플러스 김필순 2013-11-22
163009 휴대전화 스마트폰코리아 황재호 2013-11-22
163008 휴대전화 펜텍 김현수 2013-11-22
163007 휴대전화 entermate 송동하 2013-11-22
163005 기타 조복만 2013-11-22
162993 기타 임블리 이수지 2013-11-22
162988 생활용품 코렐 (월드키친) 박지혜 2013-11-22
162987 자동차 흥덕구 르노삼성자동 김선희 2013-11-22
162980 건설 이지건설 강영애 2013-11-22
162978 기타 위메프 나명란 2013-11-22
162977 기타 잠언의료기 이은주 2013-11-22
162976 기타 셀베너 양주영 2013-11-22
162975 서비스 한국방송케불TV 강명례 2013-11-22
162974 휴대전화 김해진영직영점 오재홍 2013-11-22
162973 기타 POOQ 유승협 2013-11-22
162965 통신 kt

처리

kt
김민정 2013-11-22
162962 자동차 흥덕구르노삼성자동차 김선희 2013-11-22
162960 서비스 인스킨케어(산본) 이혜진 2013-11-22
16295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애경 2013-11-22
162955 기타 상하이반점 이진석 2013-11-22
162954 기타 물품 서혜미 2013-11-22
162953 통신 lg u플러스통신 남민영 2013-11-22
162952 통신 lg u플러스통신 남민영 2013-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