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코드절상에 대한 보상보상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타이어 ] 한국타이어 코드절상에 대한 보상보상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흥기
  • 조회수 : 1,581회
  • 작성일 : 13-11-30 21:09:16

본문

상가본인은 2013년 9월18일 동해 한국타이어 대리점에서 195-70-14 타이어를 교환하고 3,500km를 운행했는데 11월 20일에 무심코 타이어를 보니 닭계란 반쪽 같이 볼록튀어 나와사 카센타에 갔더니 위험하니 타이어를 교환하라고 해서 다음날 장거리 갈일이 있어 어쩔수 없이 교환 했는데 이것을 한국타이어 A/S센타에 문의 했더니 보상팀이 와서 점검하여 보상결정을 한다고 해서 지난 11월 27일에 보상팀이 검사한 결과 코드절상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운전자의 과실로 보상이 안된다는 이야기로 보상팀과 상당한 언쟁이 있었고 막말이 오고가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그후 나중에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는 했습니다. 하온데 25,000KM 이상타는 타이어를 겨우 3,500KM 타고 버려야 하는 타이어를 보면서 억울한 마음이 들어 팬을 들었습니다. 타이어 보상팀과 언쟁한것은 운전자의 실수도 있지만 타이어 제조사는 전여 잘못이 없다는 이야기로 속이 엄청 상해서 타이어 가격이 5만원이면 1만원이라도 보상해 주면 4만원 보태서 새 타이어를 구입하겠다고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더욱 언쟁이 높아졌습니다. 한국타이어 본사에도 문의를 했고 A/S보상팀과도 이야기 한 사실이지만 생각해 보니소비자의 한사람으로 억울하고 또 한국타이어에서 50% 마모한 타이어에 코드절상이 일어난  타이어도 보상해 주는 타이어가 있다는 것에 경악했습니다. 한번 구입하면 3년 가까이 타는 타이어를 3달도 못타고 버렸으니 너무 억울 합니다. A/S 보상팀은 원론적인 이야기로 전연 보상이 어렵다고 합니다. 좋은 해결책을 부탁 드립니다.
사진이 필요 하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164 기타 크린하우스 이현지 2013-11-23
163163 서비스 군포시 두현 사우나 이유숙 2013-11-23
163162 통신 SK브로드밴드 박관옥 2013-11-23
163161 기타 파리바게뜨 이나경 2013-11-23
163160 생활가전 쿠팡 권성복 2013-11-23
163159 서비스 kgb택배 최한울 2013-11-23
163158 생활용품 g마켓 김동훈 2013-11-23
163157 기타 현대택배 강경연 2013-11-23
163156 서비스 롯데i몰 강덕만 2013-11-23
163155 기타 인천나노클래식성형외 조한아 2013-11-23
163154 기타 한게임 지용석 2013-11-23
163153 기타 g마켓 최선아 2013-11-23
163152 서비스 인하우스인테리어 엄소정ㄹ 2013-11-23
163151 서비스 동부택배 유나경 2013-11-22
163150 자동차 한국지엠 정연오 2013-11-22
163138 생활가전 현대홈쇼핑cj택배 박성철 2013-11-22
163135 통신 sk 노정환 2013-11-22
163128 생활가전 (주) 동양이지텍 이용범 2013-11-22
163127 휴대전화 sk대리점 김서윤 2013-11-22
163116 서비스 cj대한통운 강명자 2013-11-22
163115 기타 번개장터 정성업 2013-11-22
163114 생활가전 청암 박광희 2013-11-22
163113 기타 첼로걸 엄지선 2013-11-22
163112 기타 룩 안경점 지형근 2013-11-22
163111 휴대전화 koramgame 최광식 2013-11-22
163110 기타 중고나라 정지우 2013-11-22
163109 서비스 넥슨 전옥남 2013-11-22
163108 기타 대전크리스탈웨딩홀 김유나 2013-11-22
163107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신라미 2013-11-22
163106 서비스 모던팩 박두진 2013-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