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업체의 과실로 인한 상품 배송 안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스타일24 ] 쇼핑몰 업체의 과실로 인한 상품 배송 안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준호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11-27 03:50:19

본문

올 겨울이 춥다 하니 따뜻하고 저렴한 옷을 구매 하려고 많은 시간을 들여 많은 시간을 들여 알아보던중 아이스타일24 라는 쇼핑몰에서 고르고 골라 아메리칸 웨스트에서 구매 결정을 24일 결제를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25일 상품 가격을 잘못 표기 했다면서 구매 취소를 하겠다는 문자 한통 보냈습니다.
쇼핑몰인 아이스타일24 에 전화 하여 업체 연락 안된다고 연결 시켜 달라 제촉하였지만 역시나 전화 연결조차 되지 않고 상품은 배송되지 않구 있습니다. 이 업체에서는 고의로 첫 페이지 파워 베스트 상품으로 눈에 띄게 하려고 소비자 우롱한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튼 많은 소비자들은 소비자 보호법과 상품법에 의해서 결제 할때 이미 거래가 성립이 된거라 알고 있는데...
쇼핑몰 업체인 아이스타일24 도 별 다른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있고 업체는 문제가 되고 있는 구스 다운은 배송하지 않으면서 다른 상품은 배송했습니다. 연락조차 받지 않는 이 업체때문에 구매 결정했던 많은 소비자들은 25일부터 계속 전화 연결이 안되니 항의 글만 올리며 화만 내고 있습니다...도와주세요
=== 첨부 파일은 쇼핑몰과 업체 상품 그림입니다.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114 생활가전 청암 박광희 2013-11-22
163113 기타 첼로걸 엄지선 2013-11-22
163112 기타 룩 안경점 지형근 2013-11-22
163111 휴대전화 koramgame 최광식 2013-11-22
163110 기타 중고나라 정지우 2013-11-22
163109 서비스 넥슨 전옥남 2013-11-22
163108 기타 대전크리스탈웨딩홀 김유나 2013-11-22
163107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신라미 2013-11-22
163106 서비스 모던팩 박두진 2013-11-22
163105 통신 멜론(SK) 국승미 2013-11-22
163104 기타 현대홈쇼핑 설영진 2013-11-22
163103 기타 Kip Space 김지수 2013-11-22
163102 기타 버틀러 신용사 2013-11-22
163101 휴대전화 넷마블 김혜정 2013-11-22
163100 식음료 홈플러스송우점 구용회 2013-11-22
163091 digital KT해지건 임영신 2013-11-22
163090 기타 나이키 고영건 2013-11-22
163089 통신 주)케이티 김민희 2013-11-22
163083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김선옥 2013-11-22
163078 기타 스탈릭 문자룡 2013-11-22
163076 통신 sk

처리중

유선전화
노정환 2013-11-22
163074 생활용품 싸커일레븐 숄리 2013-11-22
163067 유통 대한통운 최단비 2013-11-22
163066 기타 엠앤앰스포츠 양인선 2013-11-22
163065 기타 뱅뱅 김옥경 2013-11-22
163064 유통 시사저널 김백철 2013-11-22
163063 휴대전화 LG유플러스직영점 배제우 2013-11-22
163062 통신 TK 박희대 2013-11-22
163056 통신 사랑별펜션 전명숙 2013-11-22
163055 기타 지마켓 티티카카앤쏠 조애리 2013-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