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우솔루션 ] LG전자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식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3-11-23 18:10:49

본문

LG전자를 고발합니다.

1. LG Xcanvas 47” 구입시기 : 4년전
2. 고장증상 : 전원 on / off 가 이상함. (새벽에 전원이 켜졌다 꺼졌다 함)
3. LG전자 서비스센터에 연락을 하여 2013년 11월 13일 기판교체를 함.
    기판교체비용 : 98,000원 
4. 2013년 11월 16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간 tv시청을 하고 전원을 off 하는 순간
  퍽하는 소리와 함께 전기 차단기가 내려감.
  당시 집에는 여자혼자(와이프)있는 상태여서 어디에 차단기가 있는 줄 몰라서 1시간 정도
  차단기를 찾다가 아파트경비원을 불러 차단기를 올렸으나 안올라갔음. 혹시나 해서 tv전원 코드를 뽑았더 
  니 차단기가 올라감. 11월 16일이 토요일이라 LG전자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해도 연결이 되지 않아 월요일
  오전 일찍 전화를 하여 11월 20일 수요일 오전에 방문하기로 약속을 잡음.
 -수리한 직후 다시 고장이 났으면 바로 방문을 하여 수리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그러나 5일동안 tv도
  보지 못하면서 불편을 겪음.
5. 11월 20일 오전에 서비스기사가 방문하여 증상을 살펴본 결과 기판의 부품 결함에 의한 과전류가 순간적
  으로 흘러서 차단기가 내려갔고 기판이 탔다고 함.
  기판이 수만개씩 생산되는데 간혹 이렇게 불량 기판이 있다고 함.
  저는 더 이상 집에 있는 TV가 진절머리가 나서 LG전자에 1:1교체를 요구하였으나 LG전자 부산지원센터
  장은 1:1교체는 불가하다고 할 수 없다고 하면서 규정대로 처리한다고하는데 어떤 규정인지에 대한 설명
  도 해주지 않으면서 안된다고 합니다.
불만사항
1. 첫번째 수리 후 고장이 나서 다시 서비스를 불렀으나 즉시 해결을 못받음(5일 걸림)
    5일간 tv 시청을 못함.(고장 당시 차단기가 내려감으로 인해 심리적 불안을 느낌)
2. 1:1 수리를 요구하였으나 LG전자의 규정만 이야기 하며 불가하다고 함.
3. 규정대로만 처리를 한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떤 규정인지 설명해주지도 않았고 불만접수를 한다고 하니 할
  수 있으면 해보라고 합니다. 10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LG전자는 고장난 에 대하여 아무런 연락도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요구 사항
- LG전자의 공식적인 사과와 추후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겠다는 약속과 TV고장에 따른 적절한 조
  치를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112 기타 룩 안경점 지형근 2013-11-22
163111 휴대전화 koramgame 최광식 2013-11-22
163110 기타 중고나라 정지우 2013-11-22
163109 서비스 넥슨 전옥남 2013-11-22
163108 기타 대전크리스탈웨딩홀 김유나 2013-11-22
163107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신라미 2013-11-22
163106 서비스 모던팩 박두진 2013-11-22
163105 통신 멜론(SK) 국승미 2013-11-22
163104 기타 현대홈쇼핑 설영진 2013-11-22
163103 기타 Kip Space 김지수 2013-11-22
163102 기타 버틀러 신용사 2013-11-22
163101 휴대전화 넷마블 김혜정 2013-11-22
163100 식음료 홈플러스송우점 구용회 2013-11-22
163091 digital KT해지건 임영신 2013-11-22
163090 기타 나이키 고영건 2013-11-22
163089 통신 주)케이티 김민희 2013-11-22
163083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김선옥 2013-11-22
163078 기타 스탈릭 문자룡 2013-11-22
163076 통신 sk

처리중

유선전화
노정환 2013-11-22
163074 생활용품 싸커일레븐 숄리 2013-11-22
163067 유통 대한통운 최단비 2013-11-22
163066 기타 엠앤앰스포츠 양인선 2013-11-22
163065 기타 뱅뱅 김옥경 2013-11-22
163064 유통 시사저널 김백철 2013-11-22
163063 휴대전화 LG유플러스직영점 배제우 2013-11-22
163062 통신 TK 박희대 2013-11-22
163056 통신 사랑별펜션 전명숙 2013-11-22
163055 기타 지마켓 티티카카앤쏠 조애리 2013-11-22
163054 digital 아이나비 주세영 2013-11-22
163053 서비스 kg옐로우택배 이태수 2013-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