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팩' 'modernpack' 진짜 사람 열받게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던팩 ] '모던팩' 'modernpack' 진짜 사람 열받게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두진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3-11-22 18:09:28

본문

일단 제가 하는 일은 행사를 주최해주는 일을 합니다.

행사 기일이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프린트가된 쇼핑백 발주를 해야해서 부랴부랴 찾다가 '모던팩'
http://www.modernpack.co.kr/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이랑 전화 통화를 하고 해 주실 수 있다고 하셔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행사는 월요일인데 금욜이나 토요일 늦어도 일요일은 퀵으로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진행을 했죠.

일단 순조롭게 일이 되는것 같았구 금요일 저녁에 통화하니 공장에서 바로 발송하기에 택배인지 퀵인지 알수 없다고 했습니다. 여하튼 다음날 받아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토요일 오후에 연락이 오셔서 택배기사가 배달을 갔는데 주소가 오류라서 주소를 다시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회사가 아니라 들어가서 바로 문자 넣어드리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문자를 넣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없더군요. 기다리담 못해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 잘 안받으세요 한 5-6통화를 한 후에 받으시더니 물건이 택배 집합소에 있다고 다음날 본인이 가서 퀵으로 보내주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반신반의 했지만 다른 방법이 없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이 되어서 일요일이 되었구 행사를 하루 앞두게 되었습니다. 연락을 해도 해도 안되고 하루 종일 진짜 몇십통 전화를 했는지 모르지만 결국 일요일은 전화를 안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행사는 결국 쇼핑백에 나가기로 한 제품들 책상위에 세팅하는 것으로 대체되고 한참 진행되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요.
퀵 기사인데 물건 받으라고...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수취 거부를 시켰습니다. 더이상 필요도 없고 이미 행사가 진행되는 와중이라 받아봐야 쓰레기일 뿐이니까요.
그날 행사가 끝나고 저희 회사 대표님이 연락을 했더니 연락을 받으셨다 하더군요... 뭐 이상한 핑계를 대시면서 말씀하셨는데 결국 환불을 해주시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뭐 경리직원이랑 얘기하고 다시 연락 준다고... 그러고 연락을 안주세요. 그래서 월요일날 전화를 했더니 또 같은 말을 하더군요. 경리 직원이 연락을 할테니 환불할 계좌를 알려달라고...
그리고 또 연락이 안왔고 급기야 화요일도 같은 소리를 하시고 연락을 안주셨습니다. 그리고 수요일부턴 전화도 안받으세요. 정말 화내지 않으려고 큰소리 한번 안내고 정중하게 말씀드리고 했는데 사람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미쳐버릴것 같네요.

홈페이지상 결재를 한것이 아니기에 따로 증거가 없습니다...ㅠ_ㅜ
무통장 입금했고 거기에 대해 세금 계산서 발행을 먼저 했었습니다.(근데 저희 입금용으로 받은거라 증빙용 세금 계산서이죠.) 이런 경우에도 환불을 받을 수 있나요...
정말 너무 괘씸해서 환불이고 뭐고 이런사람 장사 다시 못하게 만들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환불요청 하시기 바라며 지속적으로 거부할경우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163 서비스 군포시 두현 사우나 이유숙 2013-11-23
163162 통신 SK브로드밴드 박관옥 2013-11-23
163161 기타 파리바게뜨 이나경 2013-11-23
163160 생활가전 쿠팡 권성복 2013-11-23
163159 서비스 kgb택배 최한울 2013-11-23
163158 생활용품 g마켓 김동훈 2013-11-23
163157 기타 현대택배 강경연 2013-11-23
163156 서비스 롯데i몰 강덕만 2013-11-23
163155 기타 인천나노클래식성형외 조한아 2013-11-23
163154 기타 한게임 지용석 2013-11-23
163153 기타 g마켓 최선아 2013-11-23
163152 서비스 인하우스인테리어 엄소정ㄹ 2013-11-23
163151 서비스 동부택배 유나경 2013-11-22
163150 자동차 한국지엠 정연오 2013-11-22
163138 생활가전 현대홈쇼핑cj택배 박성철 2013-11-22
163135 통신 sk 노정환 2013-11-22
163128 생활가전 (주) 동양이지텍 이용범 2013-11-22
163127 휴대전화 sk대리점 김서윤 2013-11-22
163116 서비스 cj대한통운 강명자 2013-11-22
163115 기타 번개장터 정성업 2013-11-22
163114 생활가전 청암 박광희 2013-11-22
163113 기타 첼로걸 엄지선 2013-11-22
163112 기타 룩 안경점 지형근 2013-11-22
163111 휴대전화 koramgame 최광식 2013-11-22
163110 기타 중고나라 정지우 2013-11-22
163109 서비스 넥슨 전옥남 2013-11-22
163108 기타 대전크리스탈웨딩홀 김유나 2013-11-22
163107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신라미 2013-11-22
열람중 서비스 모던팩 박두진 2013-11-22
163105 통신 멜론(SK) 국승미 2013-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