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폰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선불폰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성현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10-11 11:37:05

본문

한국에 잠시 머물러 온 동생을 위해 공기계가 하나 남아있어서 선불폰을 신청했습니다.
3만원 충전을 처음 하고 3개월 사용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동생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한국에 잠시 머무는 동안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27000원가량 남아있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환불해 줄 수 있느냐고 문의했더니, 기간이 만료되었고 환불이 되지 않는다는 군요. 그리고 남은 금액을 사용하려면, 최소 단위 5000원을 충전해서 남은 금액과 함께 사용하라는 겁니다. 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환불은 안 되고 또 충전해서 선불폰을 사용하라니?
더욱 화가 나는 것은 처음 선불폰 개통을 할 때, 이런 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듣지 못했다는 겁니다. 사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했더니, 3개월이 다 되면서 문자도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확인 안했냐는 겁니다. 이거 무슨 소린지. 문자 오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사전 설명은 없고 약관에는 있다는 겁니다.
소비자에게 약관에 대한 설명은 기본적으로 해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런 경우가 어디 소비자만 우롱하는 경우 아닙니까? 선불폰 발신 비용도 꽤 비싼 걸로 아는데요. 기존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또 선불폰까지 어떻게 사용하라는 건지... 소비자가 알아서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모든 책임을 떠 맡기고 통신사 이익만 챙기겠다는 속셈이 아닌가요? 너무 화가 납니다.
이런 경우에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환불 안되는 겁니까? 소비자만 손해 보고 말아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987 생활용품 (주)지오다노

처리중

의류 환불
김재형 2013-10-14
156986 기타 경동보일러 신장선 2013-10-14
156985 기타 위니스타일 송지연 2013-10-14
156984 휴대전화 SKT및 대리점 이현승 2013-10-14
156983 해결&감사글 한복집 박소연 2013-10-14
156978 생활용품 글라스스토리 현진 2013-10-14
156976 기타 동서가구 정희선 2013-10-14
156966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10-14
156959 서비스 A1카르페디엠

처리중

양도비
윤영선 2013-10-14
156958 기타 낫띵벗쿨 쇼핑몰 이선아 2013-10-14
156957 기타 보세의류 강현실 2013-10-14
156954 통신 sk텔레콤 이광우 2013-10-14
156946 휴대전화 하이마트 김태진 2013-10-14
156942 해결&감사글 오렌지플라워 전미선 2013-10-14
156941 통신 danalpay song 2013-10-14
156940 식음료 하림두마리치킨 강호석 2013-10-14
156939 식음료 오리온 김청아 2013-10-14
156938 기타 위메프

처리중

환불
임소현 2013-10-14
156937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채선 2013-10-14
156935 생활용품 (주)셀프 최영석 2013-10-14
156933 통신 kt 한미소 2013-10-14
156932 서비스 cu

처리중

cu편의점
이지현 2013-10-14
156931 자동차 삼성르노자동차 윤나라 2013-10-14
156929 휴대전화 LG텔레콤 배태웅 2013-10-14
156928 기타 오렌지플라워 전미선 2013-10-14
156927 생활가전 스카이 t쇼핑 김일중 2013-10-14
156926 기타 이영우 2013-10-14
156925 휴대전화 SK텔레콤 배태웅 2013-10-14
156924 휴대전화 에스케이대리점 윤선하 2013-10-14
156922 생활가전 해피룸이지텍 유승현 2013-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