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센터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고발센터 ] 고발센터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효섭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3-11-19 12:17:15

본문

소비자 고발센터에 많은 글들이 올라오네요..
처리하신다고 센터 담당자님들 고생 많으신건 알겟는데요 ....  처리 답변이 다들 한결같네요..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이런답변이 끝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저도 핸드폰 관련 글올리고 위의 뎃글 한줄만 듣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KT 에서나 여기 고발센터의 또다른 답변을 듣지 못했네요.

여기 사연 올리는 사람들 대부분이 저와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되네요.
거래관계시 부당함을 호소하며 그 억울함을 거래업체에 많은 언쟁으로도 해결되지 않아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에 고발하는 마음을 한번더 헤아려 주시기바랍니다.

위의 뎃글 "해당업체에 전달하고 해결 촉구하겠다."는 내용을  언제, 어떻게, 누구에거 연락했으니 어떻게 처리하겠다, 또는 "여기서 해결 안될것은 안된다"고 명확하게 전달해 주시는것이 소비자 고발센더에 호소하는 사람에거 더 도움되지 않을까 싶네요.
 핸드폰 교체 관련 사연들이 많이올라오는데 그게 사기인지 , 아님 업체의 상술인지 알수는 업지만 그 피해를 소비자가 져야한다면 그것을 묵인하는 법에도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노유진님의 댓글

노유진 작성일

핸드폰교체...저도 올렸는데..같은 답변 듣겠군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통신상품의 경우 하루에 접수되는 것만 수십건이라 업체 측 역시 즉각 답변을 줄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는 걸로 보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358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이현정 2013-11-25
163357 서비스 한빛콜 오상훈 2013-11-25
163356 생활용품 현대몰 방경도 2013-11-25
163355 기타 현대홈쇼핑 김명하 2013-11-25
163354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상건 2013-11-25
163353 자동차 기아 자동차 박상건 2013-11-25
163352 식음료 롯데 신성근 2013-11-25
163344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1-25
163343 기타 베베아이스튜디오 박미선 2013-11-25
163342 식음료 오리온 김가영 2013-11-25
163326 서비스 가요방 박소영 2013-11-24
163325 생활용품 현대홈쇼핑(BFL) 박재민 2013-11-24
163324 서비스 트위(twee) 민정 2013-11-24
163323 서비스 스타릿

처리중

쇼핑몰
이채원 2013-11-24
163322 서비스 대한통운 태완 2013-11-24
163321 식음료 파리바게뜨 민정 2013-11-24
163320 유통 위메프 이헤선 2013-11-24
163319 기타 104once 변수현 2013-11-24
163318 서비스 광주허니문파트너 양희경 2013-11-24
163317 서비스 모두투어 양희경 2013-11-24
163316 생활가전 LG 전자 김명열 2013-11-24
163315 기타 ns홈쇼핑 성가은 2013-11-24
163314 생활가전 모름 설혜경 2013-11-24
163313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24
163312 생활용품 구들장 박미영 2013-11-24
163311 서비스 군산시외버스터미널 정민 2013-11-24
163310 생활용품 오랄비 조현숙 2013-11-24
163309 생활용품 EG FACE 정미 2013-11-24
163293 휴대전화 LG 정재철 2013-11-24
163292 생활용품 11번가

처리중

임수정 2013-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