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횡포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대기업의 횡포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은정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11-24 12:48:51

본문

8월에 결혼한 신혼부부 입니다.

신혼 가전제품을 알아 보던 중 LG전자 의왕점을 알게 되어 그곳에서 신혼 가전제품을 사게 되었습니다. 포인트도 적립해 주고 서비스도 이것저것 주신다고 하여 계약을 하고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도착한 제품들이 문제가 있었습니다. 청소기는 필터가 부러져서 왔고 가스렌지는 앞 데크 부분이 찌그러져서 와서 설치해 주시러 온 기사님이 불량인거 확인 후 다시 가져다 주신다고 하면서 가지고 가셨습니다.

저희는 금방 오겠지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의왕점에서 전화가 오더니 10일 넘게 기다려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가스렌지 하나를 무슨 10일넘게 기다리는지 하는 의문이 생기긴 했지만
알겟다고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 사이 저희는 가스렌지 없이 휴대용 버너로 생활 했습니다. 불편 했지만, 그러려니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는 사이 10일이 지났고 10일 좀 넘어서 기사님도 아니고 택배로 가스렌지가 도착 했습니다

그런데 뜯어본 가스렌지에 저희는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희가 반품시킨 똑같은 제품이 다시 왔던 겁니다. 앞에는 똑같이 찌그러져 있는것은 물론이고

(저희가 LGP 가스라 가스렌지 뒤쪽에 건전지 필요함) 건전지까지 꼽혀 있는 가스렌지가 택배로 왔습니다.

저희는 의왕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10일넘게 기다려서 받은 제품이 우리가 반품시킨 그 제품이면 우리는 머하러 불편하게 가스렌지를 기다리냐고

그랬더니 절대로 그럴일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럼 건전지를 어떻게 된거냐,
세제품에 건전지가 꼽혀서 오는게 맞느냐 (남편이 전자제품 제조회사에서 일해서 그쪽부분은 좀 압니다.) 했더니, 무조건 그럴일은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의왕점 매니저 님이랑 싸우다 해결이 되지 않아서 엘지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곳은 더욱 가관이더군요~ LG쪽의 잘못은 전혀 인정 하지 않고, 도리어 저희에게 건전지 꼽아놓고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씀 하시더군요, 억울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더이상 할 수 있는게 없더군요~ 환불 밖에는, 저희는 결혼식 때문에 하루에 4시간도 못잘 때라 더이상 이 문제 때문에 신경 쓸 여유가 없더군요~ 그랬떠니 인심 쓰듯이 환불 해주겠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저희 많은거 바란거 아니었습니다. LG쪽 잘못만 인정 하고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 하시면,
좋게 넘어 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를 무슨 사기꾼처럼 대하시는 엘지 쪽의 태도는 정말 참을 수 없었습니다  대기업의 횡포라는 말밖에는 떠오르지 않는 군요~ 소비자는 항상 이렇게 피해만 봐야 하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423 생활가전 엘지 임세희 2013-11-25
163422 기타 홈플러스온라인몰 안성민 2013-11-25
163419 서비스 롯데닷컴 김정임 2013-11-25
163418 기타 루루이드레스 김송이 2013-11-25
163417 서비스 현대위가드정수기 김순옥 2013-11-25
163416 서비스 현대택배 이경현 2013-11-25
163415 서비스 현대홈쇼핑 유동근 2013-11-25
163414 기타 익산 보석콜 하슬비 2013-11-25
163413 금융 현대해상 천성민 2013-11-25
163412 생활가전 심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25
163411 기타 현대홈쇼핑 김미려 2013-11-25
163410 식음료 주)오픈에프앤비 원재광 2013-11-25
16340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석 2013-11-25
163408 유통 (주)신성패키지 육근명 2013-11-25
163407 기타 AK몰 김종식 2013-11-25
163403 서비스 한경리치웨이 김경신 2013-11-25
163398 금융 이근홍 2013-11-25
163394 생활가전 에펠산업 김예진 2013-11-25
163390 기타 AK몰 김경섭 2013-11-25
163386 생활가전 일월매트 김정애 2013-11-25
163383 기타 현대홈쇼핑 노태현 2013-11-25
163382 digital 컴퓨존 박은주 2013-11-25
163381 자동차 AJ랜터카 안동주 2013-11-25
163380 기타 스퍼SPUR 진선주 2013-11-25
163379 기타 개인 정혜정 2013-11-25
163378 휴대전화 KT이동통신 김지혜 2013-11-25
163377 생활가전 동양유지텍 진민석 2013-11-25
163376 서비스 kt법률경매 김동호 2013-11-25
163373 서비스 kt법률경매 김동호 2013-11-25
163368 자동차 모아카오디오 김성제 2013-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