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털코트가불량한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에스홈쇼핑 ] 오리털코트가불량한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미숙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3-12-04 12:42:51

본문

지에스홈쇼핑에서 블루랭스 오리털코트를 10월29일 구매해서 11월1일에 배송받았읍니다.
날씨가 따뜻해서 착용하지않다가 11월29일오후5시경 오리털코트를 입고 볼일보러 나갔는데 어깨부분이 넘 추워서 그냥 집으로 들어와서 곧바로 지에스홈쇼핑에 전화를 했습니다.상담사 김진영씨왈,월욜에 전화하겠다는말을 하더군요.그날오후는 영하의 날씨도 아니었고, 겨울오리털코트가 어깨부분이 춥다는건 뭔가 이상한거 아닌가요? 자세히 보니깐 어깨부분에 오리털이 없었어요,그얘기를 전화받는 김진영씨에게 말했는데, 그녀는 상품텍을 뗐나,입었나만 물어볼뿐.제가 알기론 밖에 입고 나가봐야 불량을 알수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 잘 해결될줄알았는데 ,아무 연락이 없어서 월욜오후에 또 지에스에 전화했더니
7시까지 전화준다고 해서 기다려는데,전화도 안해주고 밤8시10분경 문자만."반품요청껀 확인지연되어 익일재확인후에 연락한다"는내용! 정말 약속도 안지키는 지에스홈쇼핑.
김장 준비로 바쁜 어제오후(12월3일) 지에스에서 전화가 왔는데,기가 막힌얘기를 하더군요,
어깨부분이 추운건 개인성향이라면서 반품은 안된다고!
그녀얼굴이라도 한번보고 싶더라구요.
국내 1위를 달리는 홈쇼핑업체서 고객응대를 그렇게 하다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애기 아닌가요?
지에스홈쇼핑에서 블루랭스 옷은 몇가지 판매하는것 몇번 봤는데
이런문제가 생기면 최소한 옷상태를 한번쯤보고 난뒤에 AS를 해주어야 되지 않는가요?
소비자보호차원에서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판매 뿐아니라 차후에 이런일이 발견되었더라도 아직 추운겨울이 많이 남아있는데,
홈쇼핑 업체는 각성해야 할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345 서비스 현대Hmall 이재성 2013-11-30
164344 서비스 예스24 유화영 2013-11-30
164343 생활용품 글라스락 김민경 2013-11-30
164335 휴대전화 AppDisco 황세영 2013-11-30
164333 생활가전 11번가 김현성 2013-11-30
164332 유통 동부택배 2013-11-30
164331 서비스 동호종합정비 김민희 2013-11-30
164330 생활가전 중앙병원 김지현 2013-11-30
164329 유통 뉴욕스트리트 조정희 2013-11-30
164328 기타 택시 조현욱 2013-11-30
164327 기타 판타지코리아 김성만 2013-11-30
164326 기타 투에이 이정민 2013-11-29
164320 유통 동부택배 박원주 2013-11-29
164319 통신 (주)정훈테크 유혜연 2013-11-29
164308 자동차 양산볼보트럭AS센타 백운석 2013-11-29
164307 생활가전 (주)코콤 한명수 2013-11-29
164306 생활가전 (주)코콤 한명수 2013-11-29
164305 휴대전화 sk텔레콤 전나래 2013-11-29
164304 생활가전 오피스디포 제천점 한명수 2013-11-29
164303 기타 옥션 김대영 2013-11-29
164302 기타 지오지아 이해미 2013-11-29
164297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재환 2013-11-29
164296 서비스 금강제회 김용태 2013-11-29
164295 기타 위시티소아청소년과의 김세훈 2013-11-29
164294 서비스 대한항공 짱이 2013-11-29
164293 기타 nc소프트 정영수 2013-11-29
16429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권섭 2013-11-29
164291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웅기 2013-11-29
164290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원일 2013-11-29
164287 digital 김미옥 2013-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