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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콘이미징코리아 ] 카메라 수리비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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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효열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12-05 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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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8000을 3년 반전에 380,000원이나 주고 신세계에서 샀는데 몇개월 전부터 전원이 잘 켜지지 않아 신도림센터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비가 무려 117,000원 가량 나온다고 전화왔네요. 너무 비싸다고 했더니 다음날(어제12/4일) 본사에 계신 분이 전화왔는데 비싸다니까 8만 몇천원 내라네.
어떻게 할까 고민중!!!
첫째 A/S가 불만이네요.국내 어떤 회사는 새것으로 그냥 교환 해주던데...
둘째 3, 4년전 380,000원짜리 지금 신품도 200,000이면 사는데 수리하여 120,000이나 8만 몇천원 주고 수리하면 남들이 뭐라고 할까요?
셋째 일제라고 그래도 한 10년 쓸려고 샀는데 3년도 못쓰고 그것도 매일 쓴것도 아니고 어쩌다가 몇달에 한번 쓴 물건이 보증기간 지났다고 수리비 엄청 들면 앞으로 니콘 사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너무너무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인 카메라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보증기간경과로 과도한 수리비를 지급하게 되시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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