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 랜터가 고객 제대로 우롱하는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J랜터카 ] AJ 랜터가 고객 제대로 우롱하는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동주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11-25 11:06:15

본문

약 10일전 19일(화요일)날 부모님을 모시고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놀러가기 위해 AJ 랜터카(대표번호)로

연락해서  산타폐DM(신형싼타페) 차량을 예약하였습니다.

이윽고 화요일날 차량을 랜트하기 위해 랜터카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청주지점)

서류를 작성하고 계산을 한 뒤 직원이 차량을 확인하기 위해 차량을 보여줬는데

싼타페cm(구형싼타페)를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참 황당하였습니다. 확인을 해보니 접수원이 잘 못하여 전달이 잘 못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쪽에서 잘 못했으니까 제가 왔다갔다한 시간과 교통비를 보상해 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청주지점은 자기쪽에서 해줄 수는 없고 본사에서 전화가 갈꺼라고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 돌아왔고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그 주가 되도록 연락이 없었습니다.

대표번호로 부재중 전화가 한번 찍힌건 빼고는 다시 전화도 없었고 사과의 문자도 없었습니다.

후에 제가 본사와의 연락을 취하였습니다.(오늘)

그 쪽에서는 녹취까지 다 확인하였는데 보상을 해줄 수가 없다라고 합니다.

더 웃긴건 보상도 해줄 수 없고 그 쪽에서 잘 못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저는 솔직히 그 쪽에서 잘 못했으니 죄송하다 직원의 실수였다 이렇게 사과만 했어도 이렇게

화가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언제 제가 랜트를 할지 모르는 데도 계속 다음에 활인만 해준다고만 할 뿐 전혀....

전화당시 제가 몇 번이나 싼타페DM이라고 차량을 말하였고 그 쪽에서 신형싼타페라고 되물어서

저한테 확인을 했는데 말이죠...

저는 AJ랜터가 덕분에 가족들과 여행을 가지 못했고 숙박예약취소비에 와이프와도 싸우고 참 제대로

당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렌트카 예약을 하시고 설명과 다른 내용에 무척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673 서비스 로젠택배 편승훈 2013-11-26
163672 생활용품 시몬스침대 정혜영 2013-11-26
163669 유통 옐로우캡택배 김보경 2013-11-26
163666 기타 웰리힐리파크 조미경 2013-11-26
163665 식음료 종합 정세현 2013-11-26
163663 기타 푸마코리아 최선미 2013-11-26
163662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정환 2013-11-26
163661 기타 (주)라온씨앤티 유화형 2013-11-26
163660 생활용품 지마켓 유한상사 최지영 2013-11-26
163659 생활용품 지마켓 유한상사 최지영 2013-11-26
163657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임남혜 2013-11-26
163648 기타 (주)라온씨앤티 유화형 2013-11-26
163642 서비스 옐로우캡택배강북지점 김민수 2013-11-26
163638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26
163637 기타 현대H몰 고해민 2013-11-26
163633 서비스 동아상조 송광용 2013-11-26
163632 기타 리틀드레스 임유나 2013-11-26
163631 기타 리틀드레스 임유나 2013-11-26
16363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종경 2013-11-26
163629 기타 쿠팡 장은경 2013-11-26
163628 통신 LG유플러스 서동철 2013-11-26
163627 통신 LG U+ 문재원 2013-11-26
163626 휴대전화 애플 최현성 2013-11-26
163625 통신 Skylife 이종봉 2013-11-26
163624 통신 LGU+ 윤형식 2013-11-26
163623 자동차 77타코야끼 김은주 2013-11-26
163622 자동차 창원 유카로오토모빌 맹갠 2013-11-26
163618 통신 휴대폰요금청구서 최희숙 2013-11-26
163617 통신 (주)티브로드 김도형 2013-11-26
16361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고경구 2013-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