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된 휴대폰 7번 a/s 내가 왜 이렇게 써야하는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8개월된 휴대폰 7번 a/s 내가 왜 이렇게 써야하는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영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11-25 14:18:34

본문

올 3월 어머님께 삼성휴대폰으로 바꿔드렸습니다.

 카카오톡을 사용하기 위해서입니다.

 한달사용후 고장이 나기 시작하더니 지금까지 총 7회 서비스센터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서 이번 7회째는 직접 방문하여 리콜을 해달라고 요구하였더니

 안된다고 합니다. 고장이유가 없기때문이라고 합니다. 

 고장이유가 없으면 왜 메인보드는 바꾸주며 수리를 했다고 하는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휴대폰을 고치러 가면 휴대폰을 끄고 접수를 합니다.

 다시 휴대폰을 작동하면 일시적으로  휴대폰이 다시 돌아갑니다.

 그러면서 휴대폰이 고장이 아니라면서 다시 돌려보내기를 7회 반복하였습니다.

 저는 삼성노트를 쓰고 있고 아빠 신랑까지 모두 삼성휴대폰을 쓰고 있지만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버튼이 눌리지도 않으며 너무 뜨거워 폭팔할거 같은

 느낌까지 여러번 받았습니다. 왜 69만원주고 구입한 휴대폰을 제가 고쳐가며 써야하나요?

 왜 비싼 휴대폰이 자주 돌아가지 않아 계속 꺼가며 써야하는가요?

 전 정말 받아드릴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삼성서비스센터에선 확인할수 없기에 바꿔드릴수 없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핸드폰이 고장나면 일하다말고 서비스센터에 방문해야하나요?

 더이상 이렇게 사용할수 없습니다.

 똑같은 제품으로 리콜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고발하는 이유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862 생활용품 캔들나라 (G마켓) 박신예 2013-11-27
163861 휴대전화 쿠키런(모바일게임) 박경분 2013-11-27
163860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정은 2013-11-27
163853 기타 타스타스 최미영 2013-11-27
16385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현대몰) 유나래 2013-11-27
163849 기타 아베피에르 박송은 2013-11-27
163848 식음료 무주천마농장 윤광일 2013-11-27
163847 기타 하프클럽 김희진 2013-11-27
163846 휴대전화 LU핸드폰판매 강하리 2013-11-27
163845 자동차 서울모터스 박한준 2013-11-27
163837 기타 롯데닷컴 오유경 2013-11-27
163836 휴대전화 엘지전자 송귀석 2013-11-27
163832 기타 우진어패럴 홍순범 2013-11-27
163829 서비스 현대h몰 조경주 2013-11-27
163827 식음료 고창효소발효복분자 박경진 2013-11-27
163826 기타 (주)로이제이 차정민 2013-11-27
163825 통신 LG유플러스 홍은정 2013-11-27
163818 서비스 구리 한양대병원 정다훈 2013-11-27
163817 서비스 신용카드단말기 곽유라 2013-11-27
163816 휴대전화 sk 최병승 2013-11-27
163815 통신 SK브로드밴드 강선구 2013-11-27
163814 digital i-sky 오현용 2013-11-27
163813 기타 네모커뮤니케이션 정재은 2013-11-27
163812 휴대전화 장희성 2013-11-27
163811 서비스 (주)네모커뮤니케이 박혜민 2013-11-27
163807 생활용품 크린하우스 익산지사 성윤희 2013-11-27
163806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정오 2013-11-27
163805 건설 천호지게차 조화연 2013-11-27
163804 생활용품 cj대한통운 송승영 2013-11-27
163803 자동차 모아카오디오 김성제 2013-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