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을 2번이나 거부하고도 반품 거부한 적 없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에스엔에스이 ] 반품을 2번이나 거부하고도 반품 거부한 적 없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숙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11-21 09:57:42

본문

11월 7일 병상에 누워계신 아버지를 위해서 주기적으로 구매하던 그린비아 화이바를 구매 했습니다. 11월 9일 집에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택배기사의 연락 없이 아무데나 두고 간 것을 배송 받았습니다.
11월 10일 아버지의 컨디션이 안 좋아 병원에 갔는데 상황이 급박해졌습니다.
11월 11일 오후 2시 아버지께서 운명하시고 장례식 준비로 슬퍼할 틈도 없었습니다.
11월 11일 밤이 깊어갈 즈음 포장도 뜯지 않은 그린비아가 생각이 나서 구매할때 이용했던 11번가를 통해서 방품 신청을 했습니다. 장례식때문에 수요일까진 집에 아무도 없을테니 목요일에 빙문해달라고 메모 남겨 달라고 했습니다.
목요일이 지나고도 연락이 없어 홈페이지를 확인해보니 반품 거부가 되어서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제품에 하자 없이 출고가 되었다고, 반품을 받을 이유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버지의 부고를 알리면서 더이상 드실 분이 없으니 꼭 반품해달라고 했더니 접수 되었다는 문자가 왔는데 몇시간 이후에 또 반품 거부가 되었다고 문자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11월 19일 또 신청을 했고 계속 문자가 오길 업체와 연락이 닿지를 않아 반품이 지연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11월 21일 아침에 직접 업체 쪽으로 연락을 했더니 반품 해주기 싫어하며, 나의 이야기는
안 듣고 자기가 말하고 싶어 하는 것만 막 떠들어서 고발한다 했더니 맘대로 하라고 하더라구요.
반품하려는 물건이 음식이라 빨리 반품하여 업체도 빨리 판매를 할 수 있을텐데, 계속 거부한다는
것은 해주기 싫다라고 밖에 해석이 안 되네요...
택배기사는 연락도 없이 방문했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887 통신 곽상철 2013-11-27
163886 기타 abepierre 이승범 2013-11-27
163885 기타 한동철 2013-11-27
163884 기타 티켓몬스터 이지아 2013-11-27
163878 기타 더수련 강혜진 2013-11-27
1638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기택 2013-11-27
163875 기타 스킨센스 안소라 2013-11-27
163874 서비스 point가구 이재용 2013-11-27
163867 생활용품 캔들나라 (G마켓) 박신예 2013-11-27
163862 생활용품 캔들나라 (G마켓) 박신예 2013-11-27
163861 휴대전화 쿠키런(모바일게임) 박경분 2013-11-27
163860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정은 2013-11-27
163853 기타 타스타스 최미영 2013-11-27
16385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현대몰) 유나래 2013-11-27
163849 기타 아베피에르 박송은 2013-11-27
163848 식음료 무주천마농장 윤광일 2013-11-27
163847 기타 하프클럽 김희진 2013-11-27
163846 휴대전화 LU핸드폰판매 강하리 2013-11-27
163845 자동차 서울모터스 박한준 2013-11-27
163837 기타 롯데닷컴 오유경 2013-11-27
163836 휴대전화 엘지전자 송귀석 2013-11-27
163832 기타 우진어패럴 홍순범 2013-11-27
163829 서비스 현대h몰 조경주 2013-11-27
163827 식음료 고창효소발효복분자 박경진 2013-11-27
163826 기타 (주)로이제이 차정민 2013-11-27
163825 통신 LG유플러스 홍은정 2013-11-27
163818 서비스 구리 한양대병원 정다훈 2013-11-27
163817 서비스 신용카드단말기 곽유라 2013-11-27
163816 휴대전화 sk 최병승 2013-11-27
163815 통신 SK브로드밴드 강선구 2013-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