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주고 옷사고도 무시당해 억울하네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니온베이 ] 내돈주고 옷사고도 무시당해 억울하네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현아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3-12-03 23:33:28

본문

유니온베이에서 청바지구입후 업었는데 손이고 옷이고 죄다 청바지물이들어 어제 직원분께 바지랑 겉옷을 보여줬더니 세탁한거아니냐고 물으시길래 그런적없고 입자마자 물들었다고 했더니 그분이 "언니 이런원단옷 안입어봤구나? 이원단은 싸건 비싸건 물이빠져~ 속옷에도물들었겠다~?"라더군요 세탁시엔 어느정도 물이 빠지는걸 알고있지만 세탁한것도아니고 바로입은건데 어이가 없고 죄송하단  말한마디 없이 오히려 저를 무시하더군요 물빠지는 원단인걸 자기는 알면서도 저한테 팔았단 소리잖아요 수선안되면 교환처리해준다고 했지만 아직도 불쾌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용하신 청바지에서 물이 심하게 빠져 무척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청바지는 소재 특성상 물 빠짐 현상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연한색의 의류, 신발, 가방 등과 같이 착용하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만일 제품 취급표시에 물 빠짐이 있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이염될 수 있다는 주의사항을 표기하고 있고, 제품 확인결과 물 빠짐 정도가 허용범위 이내로 판명된 경우에는 사업자에게 보상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물 빠짐 정도가 허용수준을 넘어설 경우에는 당연히 제품하자를 이유로 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고, 아울러 다른 제품에 이염될 수 있다는 등의 주의사항을 제대로 표기하지 않았다면, 이염된 제품에 대해서도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966 기타 투스카로라 박애근 2013-11-28
163965 기타 의류 수니 2013-11-28
163964 기타 의류 수니 2013-11-28
16396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수호 2013-11-27
163962 휴대전화 똥값(폰가게이름) 이혜원 2013-11-27
163959 생활용품 박윤미 2013-11-27
163958 기타 베가디스크 홍진선 2013-11-27
163948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정혜원 2013-11-27
163940 유통 위매프 김재훈 2013-11-27
163939 서비스 CJ택배 심수빈 2013-11-27
163937 서비스 교촌치킨 만수2호점 성지연 2013-11-27
163935 휴대전화 kt 송민기 2013-11-27
163933 기타 김태훈 2013-11-27
163932 생활가전 우림생활과학 조용현 2013-11-27
163926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김상호 2013-11-27
163925 기타 유나이티드 항공사 조영숙 2013-11-27
163919 생활용품 쉬즈 김은정 2013-11-27
163918 생활용품 위메프 이윤주 2013-11-27
163917 서비스 알바천국 김의정 2013-11-27
163916 기타 하나농원영농조합법인 정순모 2013-11-27
163915 기타 UPA 김재성 2013-11-27
163914 서비스 아이넷스쿨

처리

환불
황미옥 2013-11-27
163913 생활용품 대연엔터프라이즈(주 안동천 2013-11-27
163912 통신 KT 윤애란 2013-11-27
163911 기타 superdowns 공진영 2013-11-27
163910 서비스 못말리는 파닭 김현경 2013-11-27
163909 digital 두고테크 이현도 2013-11-27
163908 digital 조용남 2013-11-27
163907 기타 edge ink 김기타 2013-11-27
163902 기타 현대몰 임주영 2013-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