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미어짐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ZARA ] 청바지 미어짐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남주
  • 조회수 : 335회
  • 작성일 : 13-11-28 13:40:39

본문

올 여름 자라에서 스키니진을 구매해 입고 다니다 요 몇일 전 엉덩이 부분을 만지다 이상함을 느껴 보니 사진과 같이 미어져 있더군요.
미어짐도 있을 수 있지만 이렇게 1년도 채 못 입고 이렇게 미어진다는게 납득이 안가서요.
같은 스판 종류의 바지는 5~6년 정도 입으니 엉덩이 부분이 미어 지더군요.
그런데 같은 시기에 같은 종류의 스키니진은 지금도 멀쩡히 입고 다닙니다.
구매한 지점에 가서 물으니 수선 밖에 안 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수선도 자비를 들여야 한다니 이게 맞는 건지 여쭈고 싶습니다.
저런걸 모르고 입고 다니다 알고나서 민망해 혼났는데 자비 들여서 고치라는 얘기를 들으니 좀 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브랜드 청바지구입후 1년도 되지않아 엉덩이부분에 하자가 발생했는데 유상수선만 가능하다고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010 생활가전 동양매직 강효은 2013-11-28
164009 식음료 칠갑농산 김혜지 2013-11-28
164008 기타 롯데홈쇼핑 김현자 2013-11-28
164007 기타 11번가 한종현 2013-11-28
164004 생활가전 주코 박명길 2013-11-28
163999 휴대전화 애플 김대규 2013-11-28
163995 통신 현주컴퓨터 김하나 2013-11-28
163989 서비스 현대H몰 한정희 2013-11-28
163982 기타 주)상식 김연진 2013-11-28
163975 기타 에띠임 안정연 2013-11-28
163974 생활용품 조니샵 성정훈 2013-11-28
163973 생활용품 11번가 까만돌 조승희 2013-11-28
163970 서비스 중앙세탁소 김금호 2013-11-28
163969 금융 LIG 손해보험 김문기 2013-11-28
163968 digital 컴퓨터 판매점 석무균 2013-11-28
163967 통신 휴대폰아울렛365 한주희 2013-11-28
163966 기타 투스카로라 박애근 2013-11-28
163965 기타 의류 수니 2013-11-28
163964 기타 의류 수니 2013-11-28
16396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수호 2013-11-27
163962 휴대전화 똥값(폰가게이름) 이혜원 2013-11-27
163959 생활용품 박윤미 2013-11-27
163958 기타 베가디스크 홍진선 2013-11-27
163948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정혜원 2013-11-27
163940 유통 위매프 김재훈 2013-11-27
163939 서비스 CJ택배 심수빈 2013-11-27
163937 서비스 교촌치킨 만수2호점 성지연 2013-11-27
163935 휴대전화 kt 송민기 2013-11-27
163933 기타 김태훈 2013-11-27
163932 생활가전 우림생활과학 조용현 2013-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