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패딩(천안겔러리아백화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오롱스포츠 ] 코오롱스포츠 패딩(천안겔러리아백화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진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11-24 15:14:58

본문

일주일전 코오롱스포츠 매장에서 테라노바 패딩을
구매하였고, 집에와서 여러옷들과 매칭하는 과정에서
사이즈가 좀 커보여 오늘 매장에 찾아가 사이즈 교환을
요청했지만 목덜미와 소매부분에 살짝 때가 타있어서
교환을 거절 당했습니다. 구매당시 코오롱매장은 2주이내
사이즈나 색상을 어디나서 교환활수있고, 환불은 구매한
매장에서만 할수있다고하였습니다. 이 말을 했더니
한번입은 옷은 교환이 안된다며, 또한 때가 타있다고 안된다고합니다.
물론 많이 더러우면 다시 판매할수없다는건 알겠는데
판매당시 2주이내에 교환 가능하다는 말밖엔 하지않았고
한번이상 입으면 교환이 불가하다는 말은 하지않았습니다.
당연히 상식적으론 교환이 불가하지만 구매당시 이런 설명도
하지않고 2주이내 교환 환불 가능하다고 한말 업체가 잘못된건
아닌가 생각이들어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일주일전 구입후 착용하지않은 패딩의 사이즈 교환차 방문하신 매장에서 목과 소매부분이 지저분해져서 불가하다고하여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940 유통 위매프 김재훈 2013-11-27
163939 서비스 CJ택배 심수빈 2013-11-27
163937 서비스 교촌치킨 만수2호점 성지연 2013-11-27
163935 휴대전화 kt 송민기 2013-11-27
163933 기타 김태훈 2013-11-27
163932 생활가전 우림생활과학 조용현 2013-11-27
163926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김상호 2013-11-27
163925 기타 유나이티드 항공사 조영숙 2013-11-27
163919 생활용품 쉬즈 김은정 2013-11-27
163918 생활용품 위메프 이윤주 2013-11-27
163917 서비스 알바천국 김의정 2013-11-27
163916 기타 하나농원영농조합법인 정순모 2013-11-27
163915 기타 UPA 김재성 2013-11-27
163914 서비스 아이넷스쿨

처리

환불
황미옥 2013-11-27
163913 생활용품 대연엔터프라이즈(주 안동천 2013-11-27
163912 통신 KT 윤애란 2013-11-27
163911 기타 superdowns 공진영 2013-11-27
163910 서비스 못말리는 파닭 김현경 2013-11-27
163909 digital 두고테크 이현도 2013-11-27
163908 digital 조용남 2013-11-27
163907 기타 edge ink 김기타 2013-11-27
163902 기타 현대몰 임주영 2013-11-27
163901 기타 지마켓 - 딥퍼플 국보람 2013-11-27
163900 기타 millet 송용준 2013-11-27
163894 기타 따따따 박영희 2013-11-27
163892 기타 iminwon 김종은 2013-11-27
163890 기타 따따따 박영희 2013-11-27
163887 통신 곽상철 2013-11-27
163886 기타 abepierre 이승범 2013-11-27
163885 기타 한동철 2013-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