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은행 탁딱하게 마름 현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피은행 탁딱하게 마름 현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숙
  • 조회수 : 152회
  • 작성일 : 25-03-12 18:18:38

본문

피은행 3키로를 2월 12일에 받아서 바로 냉장고에 넣고 3월초에 개봉 열알을 전자레지에 넣어 구윘는데 은행알이 까맣게 또는 색깔은 노란데 말라서 먹을 수 없어 반품 요구 했는데 반품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유는 깐은행이 아니라  속까지 확인이 어려워 간혹 불량이 있어서 그렇다며 냉동고에 보관 했어야한다는 괴변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판매자나 쿠팡은 서로 미루면서 반품이나 교환을 안해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은행을 사먹어봐도 냉장고 아닌베란다에 놓고 몇개월씩 먹어도 마르지 않았데요 이건 다년간 묵은 은행이 맞습니다 정상 은행이랑 섞어 판듯 합니다정상적인 은행은 겉으로 봐도 하얗습니다 이렇게 검은색을 띠는 경우는 안이 말라서 카맣게 되었다는 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04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05
1380422 생활용품 타임사모 김현우 2025-03-04
1380396 건설 서한건설 이여진 2025-03-04
1380395 건설 (주)서한 이은지 2025-03-04
1380394 건설 (주)서한 장인호 2025-03-04
1380386 유통 세븐일레븐 초량육거리점 정광자 2025-03-04
1380383 건설 (주)서한 강종구 2025-03-04
1380382 생활가전 한일전자 박상훈 2025-03-04
1380381 건설 서한건설 이두리 2025-03-04
1380380 건설 (주)서한 박경미 2025-03-04
1380379 통신 KT 유지혜 2025-03-04
1380378 서비스 위메이드 전요한 2025-03-04
1380377 기타 푸른향기과수원 장수현 2025-03-04
1380376 기타 푸른향기과수원 장수현 2025-03-04
1380375 건설 (주)서한 강민서 2025-03-04
1380374 건설 서한이다음 김지연 2025-03-04
1380372 금융 동양생명 박서현 2025-03-04
1380371 기타 대명아임레디 이공주 2025-03-04
1380370 유통 Kream

처리중

책임회피
박현수 2025-03-04
1380369 유통 쿠팡 권지은 2025-03-04
1380368 건설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5-03-04
1380367 건설 (주)서한 정의영 2025-03-04
1380366 건설 (주)서한 반상수 2025-03-04
1380365 건설 (주)서한 김소휘 2025-03-04
1380364 건설 (주)서한 문병현 2025-03-04
1380363 건설 (주)서한 김기환 2025-03-04
1380362 생활용품 번드(레트로하우스-번드) 권민아 2025-03-04
1380361 기타 쿠팡(R & B OUTDOOR ACTIVITIES INC / Roy Lee Shin) 서진민 2025-03-04
1380360 건설 (주)서한 정연수 2025-03-04
1380359 생활용품 번드(레트로하우스-번드) 권민아 2025-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