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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자동차 ] 5만원짜리 부품없어 차량운행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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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원기
  • 조회수 : 338회
  • 작성일 : 12-12-27 13: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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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르노삼성자동차 뉴sm5, 2005년식 차량을 구매 운행하고 있습니다.
차량을 구입한지 7년 정도 밖에 안되었습니다.
차량 연료계통에서 휘발류가 누유되어 정비소를 찿았는데 부품이 없어 수리가 불가능하며 부품이 입고될때까지 화재의 위험이 있으니 운행을 중단하라는 것입니다.
부품 입고까지는 약 1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라 합니다

더욱더 화가 나는것은 저와 같이 연료누유차량이 상상수 있지만 삼성자동차는 이를 숨기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삼성자동차 엔젤서비스 담당자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부품을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약 90%는 공급을 했고, 접수된 순번대로 공급을 하자면 2013년 1월 말경이나 가능하다는 이야기니 얼마나 많은 차량이 이런문제가 발생했는지 짐작이 갑니다.

부산에 한 정비업체에서는 이 부품이 품절된지 6개월이 지났으며, 이 부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이 줄을 서ㅗ대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품명은 오일뎀퍼이고 가격은 5만원정도라 합니다. 소비자는 5만원짜리 부품이 없어 몇달간 차량 운행을 정지해야 하는지 아니면 폐차를 하야하는지요?

삼성자동차는  이러한 결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화재의 위험에서 소비자의 안전은 뒷전인지 정말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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