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불량제품에 대한 리복사의 안하무인격인 대처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사 불량제품에 대한 리복사의 안하무인격인 대처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경
  • 조회수 : 274회
  • 작성일 : 12-10-31 23:48:19

본문

롯데닷컴에서 구입한 리복 운동화 불량 처리 과정에 대한 불만 접수 처리 답변은 감사합니다. 앞으로 절차를 진행하는 데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10월 30일(월) 오전 리복 운동화 판매처라고 하면서 연락을 받았는데 황당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롯데닷컴의 업무 처리 과정도 문제이지만 무엇보다 리복 업체의 배짱 튕기는 행정과 피해입은 소비자에게 덮어씌우려는 태도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문의드립니다.

우선 리복 운동화 구입, 배송 수령 후 2일만에 바닥 돌기가 돌출된 면을 발견하여 판매처인
롯데닷컴에 교환 요청 - 7일 이후에도 답변 조치가 없어 유선으로 다시 상담 요청 - 유선 상담 - 반송 조치
 - 다시 7일 정도 소요후 리복 대리점이라고 연락이 와 문제 부분을 확인하였으나 제품을 신었기 때문에 수리 처리가 될 수 있다는 통보와 제품을 리복 본사로 보낼 것이고, 최장 2~3주 소요될 수 있다는 공지 - 다시 10일 정도 지난 후에도 연락이 없어 롯데닷컴 사이트에 문의 - 10월 29일 리복 판매점이라고 유선 전화를 통해 리복 본사로부터 제품을 받았는데 별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다고, 이상이 있는게 맞는지 확인 - 물품 이상 부분에 표시까지 해서 보냈다는 답변에 확인 후 다시 전화주겠다고 하고는 이후 연락 없음 - 10월 31일 롯데닷컴에서 연락이 와서 리복사에서 물품 재고가 없어 교환은 안되고 환불은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합니다.
운동화를 구입하고 한달이 지나는 동안 저는 계속 먼저 연락을 해야 안내를 받을 수 있었고, 그마저도 "불가하다, 기다려라, 연락하겠다"라는 리복의 일방적인 통보만 받았습니다. 최종적으로 물품의 하자를 인정하고도 무조건 본인들의 규칙만 내세우면서 교환은 안된다고 하더니 오늘은 돌연 물품 재고가 없으니 이제 환불 처리 하겠다고 합니다. 리복사는 판매만 하고 제품의 질과 관리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동화 하자와 관련된 해당업체의 안일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센터를 통해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06 기타 메인종합설비 김대승 2026-06-15
1521505 자동차 볼보 이가영 2026-06-15
1521504 기타 다모아 리빙 백정회 2026-06-15
1521503 기타 남여사이

처리중

사기
박종찬 2026-06-15
1521502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건
박운용 2026-06-15
1521501 기타 프렌치헤어살롱(낙민점) 백인호 2026-06-15
1521500 기타 (주)NC 김미진 2026-06-15
1521498 서비스 Roblox

처리중

환불지연
성의선 2026-06-15
1521496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훈 2026-06-15
1521465 기타 오페라 놀ᆢ방

처리중

요금 불만
이한용 2026-06-15
1521464 생활가전 이언리페 정영숙 2026-06-15
1521462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 (니쁜스) 김하연 2026-06-15
1521461 생활가전 쿠팡 소비자 2026-06-15
1521460 기타 JYP 업소 전문 성형 병원 99.999999% 박멸 2026-06-15
1521456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현선 2026-06-15
1521449 기타 걔가 서울대? 최민채 2026-06-14
1521447 기타 그거알아? 최민채 2026-06-14
1521445 기타 남녀 비율 고용 나이상관없이 최민채 2026-06-14
1521442 금융 부동산 금융 기회 2026-06-14
1521441 항공·여행 오리엔트리조트 박나윤 2026-06-14
1521440 유통 주)연우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법무팀 심금섭 2026-06-14
1521439 생활용품 베베숲 서희원 2026-06-14
1521438 건설 여기 66000 나머지들은 이사안하세요 최민채 2026-06-14
1521437 생활용품 그라티아 원희정 2026-06-14
1521436 건설 김앤장 변호사라는데요 최민채 2026-06-14
1521435 생활용품 collectservic.top 이수진 2026-06-14
1521434 생활용품 Hong Kong Jinxing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최정수 2026-06-14
1521433 기타 하이브 정윤경 2026-06-14
1521432 생활용품 이핌 남궁헌 2026-06-14
1521431 기타 쿠팡이츠 이** 2026-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