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우량고객에게 혜택은 커녕 사기(?)를 친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재발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기 우량고객에게 혜택은 커녕 사기(?)를 친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재발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승
  • 조회수 : 791회
  • 작성일 : 12-03-16 16:56:37

본문

. 전 sk 브로드밴드의 12년 장기고객입니다
  그동안 다른 회사(kt,lg등)의 인터넷 가입변경을 수차례
  권유를 받았으나 크게 개의치 않고 한 회사(sk 브로드밴드)만
  이용 해 왔는데 최근에 그 회사로 부터 엄청난 사기와 피해를
  당했다는 것을 알고 분노를 금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최근에 같은 계열사인 sk 텔레콤으로부터 결합상품에 가입하면 인터넷이
  무료라면 변경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권유를 받고서야 그동안 sk 브로드밴드로 부터
  터무니 없는 인터넷 요금을 부당하게 납부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 제가 sk 브로드밴드(구 하나로 텔레콤)에 3년 약정에 인터넷을 가입했는데
  가입 기간이 8년이상이나 경과 되었는데도 한번도 재가입 의사나 추가약정서를
  작성 한적이 없는데도 12년 전의 조건으로 지금까지 유지 되었다는 것입니다

. 따라서 sk 브로드밴드회사에 본인과 계약한 계약서나 약정서가 있는지 여부
  있다면 단서 조항에 상호간에 특별한 이야기가 없는 한 자동연장된다는 문구존재여부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계약연장의사 확인여부, 그동안 각종상황 변화에 따는 계약종류가
  많이 보완 수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본인에겐 12년전의 계약내용으로 계속 유지 되었는지
  질문을 하였으나 특별한 답볍을 듣지 못하고 실무자의 미안하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 현재 신규 고객들에게 2,2만원(부가세포함)전후의 요금을 적용하고 있는데
  12년 장기고객이자 충성고객에게 혜택은 고사하고 무려 3.8만원(38,943 부가세포함)을
  부과 하는 것은 거의 사기나 다름 없다는 것을 이야기 했으나 개인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저런 거대한 회사가 미약한 소비자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는데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조언과 방법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지연
한지은 2026-06-10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강제취소
고민지 2026-06-10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2026-06-10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2026-06-10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2026-06-10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2026-06-1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2026-06-10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2026-06-10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2026-06-1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2026-06-10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2026-06-10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2026-06-10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2026-06-1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김현지 2026-06-10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2026-06-10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2026-06-10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