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완구 수리불가 배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로봇완구 수리불가 배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근조
  • 조회수 : 1,050회
  • 작성일 : 12-02-02 14:42:5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홈플러스에 입점한 로봇클럽 이란 곳에서 로봇완구를 2009년 12월에 구입하였습니다.
당시 대략 35만원의 고가라 고민끝에 아이가 너무 갖고 싶어하기에 구입하였습니다.
물론 그 로봇클럽에서 지도해주고 AS 해줄테니 걱정말라는 얘기와 함께요....

근데 2년이 지난 1월 로봇작동이 안되서 점포를 다시 찾아 갔더니 점포가 없어졌더군요.
그래서 홈플러스 고객센터에 얘길해서 AS를 맡겼습니다. 홈플러스 고객센터에서 전화로 점주였던 A에게연락한다구 하더군요.

그리고 2일 있다가 연락이 왔습니다.
홈플러스의 직원얘기로는 "A점주얘기는 지금 수입하던 업체가 없어져서 수리가 곤란할것같다고 ..."
그리고 2일후에 A 점주라는 사람이 연락이 왔습니다.
"수입업체가 없어져서 죄송한데요...." "저희도 할수있는게 없어요.." 그래서 저는 그 고가의 물건을 팔고 나선 나는 몰라라 하는게 어디있냐?
수리할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서 알려달라고 했더니.."방법이 없습니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럼 그냥 35만원짜리를 그냥버리라는거냐?고 했더니 "방법이 없어요"라고만 하더군요.

완구를 제작한 해외 업체는 멀쩡한데 수입했던 업체가 없어졌다구 해서 판매하던 본사는 아무 책임을
안져도 문제가 되지 않는지요?


1.물건 파는사람은 팔고나서 나몰라라 해도 소비자 보호하는 방법은 없나요?
2. 이럴 경우는 그냥 2년동안 35만원짜리 완구를 사용한셈 쳐야하는지요?
3.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규정같은 것은 없는지요?
4. 이런 사람들이 다시는 물건을 못 팔도록 법적으로 사업자등록을 못하게 할수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알려주세요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 입점한 업체에서 고가의 로봇을 구입하시고 사용하시다 하자가 발생하였는데 수입업체가 없어졌다며 수리가 불가하다하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의 하자발생시 무상수리이며 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하여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1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4
1516504 금융 신한라이프 김대원 2026-06-04
1516503 유통 산지도매센타(산타) 이종세 2026-06-04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윤정숙 2026-06-04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