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ARS와 창구직원은 뭐하러 앉혀놓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양평지국 ] kt는 ARS와 창구직원은 뭐하러 앉혀놓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연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12-02 11:07:57

본문

케이티를 20년이상 쓰고 있는 장기고객인데
지난 10월 25일 100번 문의 전화를아무리 걸어도 도무지 상담직원과 연결을 할 수가 없어서 전화 상담 예약을 해두었는데 다음날 26일 오후 3시가 넘어서 전화가 왔지만 그때는 이미 기다리다가 지쳐서 양평전화국 창구에서 방은영이라는 여직원에게 일처리를 하였다.
직접 찾아갔었어도 전산이 안되어서 컴퓨터 원격조정까지 하면서 일을 했지만 제대로 마무리를 못하고 내일 처리해주겠다고 하고 돌아왔다.

일처리 내용은 그동안 사용해오던 올레티비 두개중 한개와 집전화를 필요에 의해서 해지 신청을 하고 왔는데
집에와서 티비를 틀어보니 하나가 해지가 된것을 확인했고, 다음날 약속대로 전화도 해지 된걸 확인했다.

문제는 토요일 티비를 켰더니 두대가 모두 해지고객이라면서 티비가 안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올레닷컴에 접속해보니 하나는 사용중이라고 나오는데 실질적으로는 티비가 두대가 다 안나오는것이댜

그래서 고객센터로 이멜상담을 했고, 월요일 전화를 받아서 상황설명했더니 담당부서 연결해주고 할때마다 신상정보 주민번호를 물어보니 손님들이 내주민번호를 다 외울정도였다.
그러면서 일처리는 안되고 그래서 직접 양평전화국 080-258-1348로 전화를 해서 창구직원에게 얼른 일처리를 하고 전화를 걸었는데 김형성이라는 직원이 전화를 받아서 방은영씨는 출장중이니 낼 다시 전화하랍니다.
옆에 직원이라도 바꿔주시면 어떻겠습니까 했더니 그직원은 창구손님 받아야되니 전화번호를 남겨 놓으면 그 직원이 낼 출근해서 전화한다는 겁니다. 일주일 전부터 끌어오던 일을 이따위로 밖에 처리 못하냐고 화를 냈더니 그렇게말말을 하셔서 일처리가 좋게 될리가 없으니 전화번호를 남기라는 겁니다.
그래서 케이티 오랫동안 사용했는데 이따위냐고 하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 했더니 김형성이라는 직원이 고발할려면 하라고 합디다.

지난번 그래서 고발 합니다.
100번 상담전화는 일박이일씩 걸리고 전화국 직원들은 일처리를 이렇게 해놓고도 고발하려면 하라고 하고ㅡ 티비한대는 이용중이라고 하니 요금은 받을테고ㅡ 주말에 티비도 못보고 요금은 내고ㅡ 해결려고 전화했더니 출장중이니 낼 전화하라고 하고ㅡ출장가면 업무가 중지 되는건가ㅡ 케이티는 불매운동이라도 해야하는건가 기분 나쁘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327 기타 판타지코리아 김성만 2013-11-30
164326 기타 투에이 이정민 2013-11-29
164320 유통 동부택배 박원주 2013-11-29
164319 통신 (주)정훈테크 유혜연 2013-11-29
164308 자동차 양산볼보트럭AS센타 백운석 2013-11-29
164307 생활가전 (주)코콤 한명수 2013-11-29
164306 생활가전 (주)코콤 한명수 2013-11-29
164305 휴대전화 sk텔레콤 전나래 2013-11-29
164304 생활가전 오피스디포 제천점 한명수 2013-11-29
164303 기타 옥션 김대영 2013-11-29
164302 기타 지오지아 이해미 2013-11-29
164297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재환 2013-11-29
164296 서비스 금강제회 김용태 2013-11-29
164295 기타 위시티소아청소년과의 김세훈 2013-11-29
164294 서비스 대한항공 짱이 2013-11-29
164293 기타 nc소프트 정영수 2013-11-29
16429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권섭 2013-11-29
164291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웅기 2013-11-29
164290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원일 2013-11-29
164287 digital 김미옥 2013-11-29
164283 기타 대한통운 소비자 2013-11-29
164279 통신 제주KCTV 김재현 2013-11-29
164278 기타 미투디스크 고성훈 2013-11-29
164271 기타 뜨리바다펜션 강현경 2013-11-29
164257 해결&감사글 귀뚜라미 류경열 2013-11-29
164254 식음료 CJ홈쇼핑 박상신 2013-11-29
16425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민수 2013-11-29
164252 통신 미투디스크 김태호 2013-11-29
164251 기타 현대홈쇼핑 고객닝 2013-11-29
164250 생활가전 동양이지텍 오가영 2013-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