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 랜터가 고객 제대로 우롱하는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J랜터카 ] AJ 랜터가 고객 제대로 우롱하는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동주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11-25 11:06:15

본문

약 10일전 19일(화요일)날 부모님을 모시고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놀러가기 위해 AJ 랜터카(대표번호)로

연락해서  산타폐DM(신형싼타페) 차량을 예약하였습니다.

이윽고 화요일날 차량을 랜트하기 위해 랜터카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청주지점)

서류를 작성하고 계산을 한 뒤 직원이 차량을 확인하기 위해 차량을 보여줬는데

싼타페cm(구형싼타페)를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참 황당하였습니다. 확인을 해보니 접수원이 잘 못하여 전달이 잘 못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쪽에서 잘 못했으니까 제가 왔다갔다한 시간과 교통비를 보상해 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청주지점은 자기쪽에서 해줄 수는 없고 본사에서 전화가 갈꺼라고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 돌아왔고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그 주가 되도록 연락이 없었습니다.

대표번호로 부재중 전화가 한번 찍힌건 빼고는 다시 전화도 없었고 사과의 문자도 없었습니다.

후에 제가 본사와의 연락을 취하였습니다.(오늘)

그 쪽에서는 녹취까지 다 확인하였는데 보상을 해줄 수가 없다라고 합니다.

더 웃긴건 보상도 해줄 수 없고 그 쪽에서 잘 못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저는 솔직히 그 쪽에서 잘 못했으니 죄송하다 직원의 실수였다 이렇게 사과만 했어도 이렇게

화가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언제 제가 랜트를 할지 모르는 데도 계속 다음에 활인만 해준다고만 할 뿐 전혀....

전화당시 제가 몇 번이나 싼타페DM이라고 차량을 말하였고 그 쪽에서 신형싼타페라고 되물어서

저한테 확인을 했는데 말이죠...

저는 AJ랜터가 덕분에 가족들과 여행을 가지 못했고 숙박예약취소비에 와이프와도 싸우고 참 제대로

당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렌트카 예약을 하시고 설명과 다른 내용에 무척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372 유통 하이힐(구로점) 서경미 2013-11-30
16437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승미 2013-11-30
164370 생활가전 홈앤쇼핑 박소연 2013-11-30
164365 서비스 웰리힐리파크 박원석 2013-11-30
164364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김현진 2013-11-30
164363 기타 에이핏 송지혜 2013-11-30
164362 통신 베가디스크 허현정 2013-11-30
164358 기타 타겟골프 이경진 2013-11-30
164357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재형 2013-11-30
164352 기타 코오롱세탁소 남철현 2013-11-30
164351 생활가전 중리 김연진 2013-11-30
164345 서비스 현대Hmall 이재성 2013-11-30
164344 서비스 예스24 유화영 2013-11-30
164343 생활용품 글라스락 김민경 2013-11-30
164335 휴대전화 AppDisco 황세영 2013-11-30
164333 생활가전 11번가 김현성 2013-11-30
164332 유통 동부택배 2013-11-30
164331 서비스 동호종합정비 김민희 2013-11-30
164330 생활가전 중앙병원 김지현 2013-11-30
164329 유통 뉴욕스트리트 조정희 2013-11-30
164328 기타 택시 조현욱 2013-11-30
164327 기타 판타지코리아 김성만 2013-11-30
164326 기타 투에이 이정민 2013-11-29
164320 유통 동부택배 박원주 2013-11-29
164319 통신 (주)정훈테크 유혜연 2013-11-29
164308 자동차 양산볼보트럭AS센타 백운석 2013-11-29
164307 생활가전 (주)코콤 한명수 2013-11-29
164306 생활가전 (주)코콤 한명수 2013-11-29
164305 휴대전화 sk텔레콤 전나래 2013-11-29
164304 생활가전 오피스디포 제천점 한명수 2013-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