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물에 대한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분실물에 대한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두철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3-11-30 16:43:20

본문

경동 택배에 대해 고발 합니다

11월11일 경남진주에 있는 경동택배 상대지점에 직접 찾아가 서울로 5박스
부천으로 1박스를 보냈습니다 서울에서는 다음날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지만
부천에서는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경동택배 상대지점에 연락하니 부천지점
전화번호를 알려 주며 확인 하라더군요 부천지점에 전화를 20번 넘게하니 겨우전화 받아
상대지점에 확인하라고 하여 다시전화하니 다음날 점심시간에 전화하니 전화도
안되고 오후일을 급히 마치고 직접찾아가서 분실물에 대한 보상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담당직원은 보낸 물건의 명세서를 달라고 하여 제가직접 키운 키위라고 하고
10kg에 5만원 정도 하니 명세서 가없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택배비도
돌려 달라고 하니 못준다고 하더군요
명세서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인터넷에 확인하니 5키로에 27천원하더군요
보상받을 방법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여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351 생활가전 중리 김연진 2013-11-30
164345 서비스 현대Hmall 이재성 2013-11-30
164344 서비스 예스24 유화영 2013-11-30
164343 생활용품 글라스락 김민경 2013-11-30
164335 휴대전화 AppDisco 황세영 2013-11-30
164333 생활가전 11번가 김현성 2013-11-30
164332 유통 동부택배 2013-11-30
164331 서비스 동호종합정비 김민희 2013-11-30
164330 생활가전 중앙병원 김지현 2013-11-30
164329 유통 뉴욕스트리트 조정희 2013-11-30
164328 기타 택시 조현욱 2013-11-30
164327 기타 판타지코리아 김성만 2013-11-30
164326 기타 투에이 이정민 2013-11-29
164320 유통 동부택배 박원주 2013-11-29
164319 통신 (주)정훈테크 유혜연 2013-11-29
164308 자동차 양산볼보트럭AS센타 백운석 2013-11-29
164307 생활가전 (주)코콤 한명수 2013-11-29
164306 생활가전 (주)코콤 한명수 2013-11-29
164305 휴대전화 sk텔레콤 전나래 2013-11-29
164304 생활가전 오피스디포 제천점 한명수 2013-11-29
164303 기타 옥션 김대영 2013-11-29
164302 기타 지오지아 이해미 2013-11-29
164297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재환 2013-11-29
164296 서비스 금강제회 김용태 2013-11-29
164295 기타 위시티소아청소년과의 김세훈 2013-11-29
164294 서비스 대한항공 짱이 2013-11-29
164293 기타 nc소프트 정영수 2013-11-29
16429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권섭 2013-11-29
164291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웅기 2013-11-29
164290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원일 2013-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