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중심경영,투명윤리경영 이 이런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고객중심경영,투명윤리경영 이 이런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sop0121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3-12-04 16:54:16

본문

저는 2012년3월경 휴대폰 매장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과정에서 매장직원의지시데로 가상번호를 지정하여
최소기본요금(매월,11980원) 가입후 2~3개월 후에 해지하라는 지시에 따라,,폰을 구매 했습니다,,
그러나 저의무지와 불찰(해지못한점)로 인하여,, 지금까지 (2013.12.4) 매월 26일 계자이체 통장에서 금액이 빠저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청구서 나 지로용지를 저에게 보내주지않 았습니다,
지점에 방문해서 알아본결과  가상전화번호 로 메일 청구서를 보냈다고 합니다,,
사용하지도 않는 가상전화번호로 연락하면은 어떻게 제가 알수가 있겠습니다,,
판매점에서 실수를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판매점에서도 고객 관리 차원에서라도 3개월 후 저에게 다시한번 연락 (해지유무사항) 해 주셨다면  이런 봉변을 당하지는 않았을겁니다,,

고객센타와 지점 방문하여 상담해봤지만,
회사측에서는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고객센타 상담원가 몇번 통화끝에 최근 6개월치를 오랫동안 이용해주신 뜻으로 변제  다음달 제가 사용하는 핸드폰 결제대금에서 공제 해 주시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찌합니까?
더이상의조정은 않된다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하고 가상번호를 해지했습니다,,

제가 꼭 알고 싶은부분은 아래와같습니다,,

첫째..실절적으로 제가 받을수 있는 장소나 폰으로 매월 고지서를 보내주셔야 하는것 아닌가요?
둘째..고객의 실수(해지 못한 불찰) 로인한 대금이 회사로 입금 되었으면은  고객의 잘못을 지적하고
        사실이 밝혀지면은  고객에서 다시 돌려 주어야 하는것이 고객중심경영,,투명 윤리 경영 이 아닌가요?
       
세째 ..휴대하지도 않은 가상 폰으로 청구서 (모바일) 보낸것이 판매점이나 회사의 실수가 아난가요?
      묻고 싶습니다,,
네째 ..고객센타 상담원 연결하는데 대기시강 등으로도 엄청난 통화비가 낭비하고 있는데
        개선 방법은 없는지요 ?

제가 이글을 쓰는것은  저같은 형태로 수많은 피해자들이 분명히 있을겁니다,,
그러나  금액이 적고 처리과정 (상담원 연결하기.지점 이나 대리점 찾아가기등 등 )이 불편하다는
이유 등으로 많은 피해를 보셨고  지금현재도 그런분들이 계시리라 는 생각에
이글을 드립니다,,

귀원의 현명하신 처리와 답변을 간곡히 부탁 올립니다,,

                        2013,12.4  박 삼옥 올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463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손지영 2013-12-07
165462 생활가전 귀뚜라미 보일러 민혜진 2013-12-07
165461 기타 김점순 2013-12-07
165460 기타 김점순 2013-12-07
165459 기타 하이스노우 민소영 2013-12-07
165458 서비스 오라휘트니스 허용호 2013-12-07
165457 통신 중국식품가계 JIN ZHELONG 2013-12-07
165456 통신 중국식품가계 JIN ZHELONG 2013-12-07
165455 자동차 빅휠 이규혁 2013-12-07
165454 기타 (주)거영산업 정인자 2013-12-07
165453 식음료 이마트 김혜원 2013-12-07
165452 통신 NCT 성미화 2013-12-07
165451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최대성 2013-12-07
165450 기타 sk 깨스보일러 심원준 2013-12-07
165449 기타 나우웨드 송호민 2013-12-07
165448 서비스 freeco 홍연희 2013-12-07
165447 휴대전화 정수텔레콤 유춘경 2013-12-07
165446 생활용품 CJ홈쇼핑 유경희 2013-12-07
165445 서비스 freeco 홍연희 2013-12-07
165444 생활용품 옥션 조경혜 2013-12-07
165443 기타 현대택배 홍지연 2013-12-07
165442 생활용품 지마켓 서건영 2013-12-07
165441 자동차 우희찬 2013-12-07
165440 통신 프라임통신 장미정 2013-12-07
165439 기타 Ak몰 변영자 2013-12-07
165438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북수원 김숙희 2013-12-07
165437 기타 G마켓 우소미 2013-12-07
165436 기타 인천도시가스(주) 박경아 2013-12-07
1654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원 2013-12-07
165434 서비스 1588-5791 김수경 2013-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