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물에 대한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분실물에 대한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두철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3-11-30 16:43:20

본문

경동 택배에 대해 고발 합니다

11월11일 경남진주에 있는 경동택배 상대지점에 직접 찾아가 서울로 5박스
부천으로 1박스를 보냈습니다 서울에서는 다음날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지만
부천에서는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경동택배 상대지점에 연락하니 부천지점
전화번호를 알려 주며 확인 하라더군요 부천지점에 전화를 20번 넘게하니 겨우전화 받아
상대지점에 확인하라고 하여 다시전화하니 다음날 점심시간에 전화하니 전화도
안되고 오후일을 급히 마치고 직접찾아가서 분실물에 대한 보상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담당직원은 보낸 물건의 명세서를 달라고 하여 제가직접 키운 키위라고 하고
10kg에 5만원 정도 하니 명세서 가없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택배비도
돌려 달라고 하니 못준다고 하더군요
명세서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인터넷에 확인하니 5키로에 27천원하더군요
보상받을 방법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여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568 유통 제로투세븐 온라쇼핑 이금숙 2013-12-02
164562 기타 엘리샹뜨화장품회사 오경선 2013-12-02
164550 식음료 동아오츠카 김일호 2013-12-02
164547 유통 동부택배 천은송 2013-12-02
164546 기타 백성컴퓨터세탁소 윤미영 2013-12-02
164545 기타 KGB택배 박만년 2013-12-02
164544 기타 한의원 김준희 2013-12-02
164543 digital 비즈폼 강대용 2013-12-02
164541 기타 블랙라벨 유제민 2013-12-02
164539 생활가전 보은전기 양재천 2013-12-02
164534 생활가전 LG전자 손은하 2013-12-02
164533 기타 창원리베라컨벤션웨딩 이태규 2013-12-02
164527 기타 모던팩 이혜지 2013-12-02
164521 서비스 자연공간 김호현 2013-12-02
164520 자동차 오인철 2013-12-02
164519 서비스 영실업 신명안 2013-12-02
164518 유통 cj대한통운 김현진 2013-12-02
164517 휴대전화 LG휴대폰 박민정 2013-12-02
164516 생활용품 개인 한범희 2013-12-02
164515 기타 CJ 오클락 박지혜 2013-12-02
164514 기타 올리브트리 두은주 2013-12-02
164513 기타 올리브트리 두은주 2013-12-02
164512 기타 한국나눔교육재단 김연준 2013-12-02
164511 기타 다키즈 임흥춘 2013-12-02
164510 통신 제트파일 김갑수 2013-12-02
164509 서비스 한국나눔교육재단 이동욱 2013-12-02
164508 통신 kt 양평지국 김도연 2013-12-02
164507 서비스 예스24 유화영 2013-12-02
164506 통신 로또복권 박영란 2013-12-02
164505 생활가전 엘지전자서비스 하영주 2013-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