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분한 스팀세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지저분한 스팀세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선옥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12-10 23:11:11

본문

위메프에서 스팀세차 이용권을 구입하였습니다.
17만원짜리 세차를 9만원에 할인 한다고 하여서 구입한 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지하철역 환승주차장에서 주차공간 하나를 차지하고 스팀 기구 하나에 아저씨 한명이 나와 있더군요. 예약한 것이기에 믿고 맡겼습니다.  3시간 후에 가보니 청소상태가 너무 지저분했지만 바로 일 하러 가야 하는 상황이라 우선은 차를 가지고 나오면서 아저씨에게 전화로 항의하였습니다. 위메프에 연락을 해서 우선 티켓을 취소하고 확인 받았습니다. 위메프에서는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그 다음날 아저씨는 전화로 자신이 세차에 미흡한 점은 있지만 9만원을 다 받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저희는 그래도 수고비로 기본 세차비는 드리려고 했습니다만 정말 너무 뻔뻔한 아저씨의 행동에 화가 납니다.
우선 위메프는 사업장도 없이 시민이 사용하는 환승주차장에서 영업을 하는 것을 알면서도 묵인 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사진까지 첨부된 세차 세부 내용과는 전혀 다른 너무나 지저분한 세차를 한 소셜밀리언(스팀세차닷컴) 의 일산점 아저씨. 지금도 위메프에서는 판매 되고 있더군요. 제발 나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나오지 말기를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차티켓구입후 이용하신 세차서비스기 엉망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정말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기본법이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는 사업자의 처벌이나 시정조치 요구 등은 불가능 한점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01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저환 2013-12-11
166013 휴대전화 sk 텔레콤 문연성 2013-12-11
166012 서비스 넷마블 구명규 2013-12-11
166011 기타 에이원원격평생교육원 김현숙 2013-12-11
166010 기타 헤르지움헬스크럽 김선택 2013-12-11
166009 기타 헤르지움 웰니스크럽 김선택 2013-12-11
165994 생활용품 에코벨 안영은 2013-12-11
165993 기타 바바인터내셔널 김현경 2013-12-11
165992 자동차 삼성자동차 정길운 2013-12-11
165990 생활가전 코웨이 유정우 2013-12-11
165988 기타 롯데홈쇼핑

처리중

고객차별
이지원 2013-12-11
165987 기타 현대홈쇼핑 박혜순 2013-12-11
165986 기타 크린프라자 이상건 2013-12-11
165985 생활용품 삼익패션 5층 1호 이명순 2013-12-11
165983 식음료 비타누리 이윤성 2013-12-11
165981 식음료 긴자 인계점 한창길 2013-12-11
165980 식음료 서천마트

처리중

샘표 식품
김기수 2013-12-11
165979 기타 유치원 주민경 2013-12-11
165975 통신 sk텔레콤 박노임 2013-12-11
165969 기타 하이원리조트 이지현 2013-12-11
165968 생활용품 커머스월드

처리중

신발구입
신창규 2013-12-11
165967 기타 Pokelabo, 박명환 2013-12-11
165966 식음료 터줏대감 김철호 2013-12-11
165961 통신 다본다 권봉헌 2013-12-11
165946 기타 현대홈쇼핑 김광식 2013-12-11
165945 생활용품 티파니 박진영 2013-12-11
165944 기타 사이니리본 송원민 2013-12-11
165943 기타 반디아카데미 박여진 2013-12-11
165942 생활용품 한국도자기 김제형 2013-12-11
165941 건설 타타대우상용차

처리중

휠 불량.!
이정현 2013-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