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코드절상에 대한 보상보상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타이어 ] 한국타이어 코드절상에 대한 보상보상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흥기
  • 조회수 : 1,604회
  • 작성일 : 13-11-30 21:09:16

본문

상가본인은 2013년 9월18일 동해 한국타이어 대리점에서 195-70-14 타이어를 교환하고 3,500km를 운행했는데 11월 20일에 무심코 타이어를 보니 닭계란 반쪽 같이 볼록튀어 나와사 카센타에 갔더니 위험하니 타이어를 교환하라고 해서 다음날 장거리 갈일이 있어 어쩔수 없이 교환 했는데 이것을 한국타이어 A/S센타에 문의 했더니 보상팀이 와서 점검하여 보상결정을 한다고 해서 지난 11월 27일에 보상팀이 검사한 결과 코드절상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운전자의 과실로 보상이 안된다는 이야기로 보상팀과 상당한 언쟁이 있었고 막말이 오고가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그후 나중에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는 했습니다. 하온데 25,000KM 이상타는 타이어를 겨우 3,500KM 타고 버려야 하는 타이어를 보면서 억울한 마음이 들어 팬을 들었습니다. 타이어 보상팀과 언쟁한것은 운전자의 실수도 있지만 타이어 제조사는 전여 잘못이 없다는 이야기로 속이 엄청 상해서 타이어 가격이 5만원이면 1만원이라도 보상해 주면 4만원 보태서 새 타이어를 구입하겠다고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더욱 언쟁이 높아졌습니다. 한국타이어 본사에도 문의를 했고 A/S보상팀과도 이야기 한 사실이지만 생각해 보니소비자의 한사람으로 억울하고 또 한국타이어에서 50% 마모한 타이어에 코드절상이 일어난  타이어도 보상해 주는 타이어가 있다는 것에 경악했습니다. 한번 구입하면 3년 가까이 타는 타이어를 3달도 못타고 버렸으니 너무 억울 합니다. A/S 보상팀은 원론적인 이야기로 전연 보상이 어렵다고 합니다. 좋은 해결책을 부탁 드립니다.
사진이 필요 하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110 통신 kt고객센터 박종성 2013-12-05
165106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미나 2013-12-05
165105 생활용품 에코인토트 조보라 2013-12-05
165104 생활용품 네오플램 연정희 2013-12-05
165103 기타 보드코리아 김경회 2013-12-05
165102 서비스 한진택배 이연화 2013-12-05
165101 기타 롯데닷컴 이은정 2013-12-05
165094 서비스 수선실 어혜경 2013-12-05
165093 서비스 수선실 어혜경 2013-12-05
165092 기타 워메프 정용길 2013-12-05
165091 휴대전화 나우투맨 이태호 2013-12-05
165090 생활가전 니콘이미징코리아 유효열 2013-12-05
165082 휴대전화 SK텔레콤 유재만 2013-12-05
165068 휴대전화 LG모바일 권태규 2013-12-05
165067 통신 유플러스 이명철 2013-12-05
165066 기타 valve 강필수 2013-12-05
165065 기타 롯데i몰 오제석 2013-12-05
165064 기타 호프집

처리

알바
강아지 2013-12-05
165063 서비스 미건스타일 강승연 2013-12-05
165062 기타 플랜B 엄규원 2013-12-05
165061 통신 비즈모바일 장원희 2013-12-05
165052 휴대전화 다날 이주호 2013-12-04
165051 자동차 현대엠에소프트 김동호 2013-12-04
165050 휴대전화 KT 최창호 2013-12-04
16504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지현 2013-12-04
165048 휴대전화 LG U+ 최우영 2013-12-04
165047 서비스 현대택배 김호은 2013-12-04
165046 휴대전화 disknara 김주영 2013-12-04
165045 휴대전화 올레 한세훈 2013-12-04
165043 기타 24시빨래방 이정이 2013-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