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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마트 ] 하이마트에서 사기를 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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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재성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10-21 15: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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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에서 누리안 전자사전이 상당히 싼 가격으로 나와서 문제가 없겠느냐고 물어봤더니 문제가 없다고 해서 구입을 했는데 4개월만에 메모리 카드가 나가서 전자사전 사용설명서에 나와 있는 a/s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회사가 망했으니 이번호로 전화하지 말라고 짜증을 내며 끊길래 하이마트에 가서 이렇게 얘기하더라 어떻게 된거냐고 했더니 자신들이 거래하는 곳이 있고 6개월 전이니까 무상수리 받을 수 있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니..
얼마지나지 않아 a/s센터라는 곳에서 전화가 와서 하이마트 구입영수증이 없으니 수리비를 부담하고 무상을 받으려면 하이마트에서 확인증을 보내라고 해서 그렇다면 하이마트에 알아보면 되지 왜 고객에게 전화를 했느냐라고 했더니 자기들은 누리안 a/s 센터가 아니라 그냥 고치는 곳이라며 하이마트랑은 연락할 수 없다고 해서 하이마트측에 이 문제를 전달했더니 그럴리가 없다고 하면서 발뺌을 하길래 이렇게 수리도 하나 제대로 못하니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만 알면 바로 해주겠다고 사탕발림을 하더니 감감무소식..

약 한달을 기다리다 다시 하이마트에 전화를 했더니 자신들은 처음 듣는 소리인냥 아직 물건의 위치파악이 안된다며 다시 알아보겠다고 해서 전에 a/s센터라고 전화온곳이 있길래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하이마트측에서 물건에 대해서 전하를 두번인가 하고 아직도 연락이 없다고 하면서 하이마트와 얘기를 하라고.. 정말 짜증나게 여기 저기 따돌림을 당하는 느낌이었지만 다시 하이마트에 전화했더니 담당이란 사람이 하는 말이 그쪽에서 아직 보내주지 않았고 자신들은 팩스도 보내고 다 했다고..

하이마트에서 주로 물건을 구입했던 나는
하이마트 담당자가 센터측과 짜고 환불을 해달라는 것을 최대한 미루기 위해 전화를 돌리면서 수리도 제대로 안되는 물건을 소비자를 속여서 팔아먹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아직도 물건은 센터측에 있지만 하이마트측에서는 물건의 행방을 모른다고 발뺌하고 있고
환불은 해주겠다고 사탕발림을 하고 있지만 센터측에서 안도와줘서 안되고 있다고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절대 하이마트에서 물건을 사지 않을 겁니다.
망해서 없어진 회사 물건을 속여서 팔아 수리도 제대로 안되는 물건을 싼 값으로 유인해서 팔아치우는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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