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인켈 ] 서비스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식
  • 조회수 : 667회
  • 작성일 : 13-08-07 17:33:26

본문

(주)인켈에서 생산하여 판매한 ip-292 제품을 작년에 여러대를 구입하여 고객들에게 사은품으로 지급을 하였는데, 그 중에 작동이 안되는 제품이 발생하여 서비스센터에 문의를 한바,
천안서비스센터에서는 제품을 가지고 직접 방문을 하던지 택배를 이용할 경우 왕복 비용을 고객이 부담을 해야한다고 하여 잘못된 제품이 판매된 것이니 회사에서 택배비나 경비를 부담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자 그런 경우는 없다고 함(천안서비스센터 심미여) 천안서비스센터 041-576-6603,
그리고 본사 고객센터에서도 같은 답변을 하고 있음 담당자 한희경,
잘못된 제품을 판매한 책임을 소비자에게 부담하라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닌지요. 적어도 제품을 확인해보고 소비자의 귀책이 있으면 소비자에게 경비 등을 부담시키는 것이 맞지만 소배자에게 귀책이 없고 회사에 있음에도 소비자에게 귀책를 묻는 것은 잘못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요즈음 갑과 을의 관계에 대하여 말이 많은데, 이러한 것이 갑의 횡포가 아닌가 합니다.
이러한 회사는 하루빨리 시장에서 되태를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러대의 카세트 구입후 해당제품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기본법 시행령 제8조의 ‘일반적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비자피해에 대한 보상은 원칙적으로 물품의 소재지(소비자가 사용하는 장소)에서 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사업자가 소비자를 방문하여 처리하여야 하며 이 과정에서 소요되는 운반비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휴대가 간편하고 운반이 용이한 물품의 경우 사업자의 소재지(수리 센터 또는 A/S센터)에서도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카세트,MP3등 휴대가 간편한 물품은 소비자가 물품을 휴대하여 사업자를 방문하여 수리를 받을 수 도 있습니다. 카세트는 휴대가 간편하므로 동일생활권 이라면 소비자가 택배비를 부담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사업자의 소재지와 소비자의 거주지가 지리적으로 원거리라면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업체측과 다시한번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413 생활가전 LG전자 김진기 2013-10-24
158412 식음료 연세우유 정부춘 2013-10-24
158411 통신 군것질 김수영 2013-10-24
158409 생활가전 cj홈쇼핑 최강혁 2013-10-24
158408 기타 성형외과 노정애 2013-10-24
158407 생활가전 쿠쿠정수기(울산) 전형철 2013-10-24
158405 기타 세탁소 김민지 2013-10-24
158395 서비스 코리아나 박보라 2013-10-24
158394 휴대전화 사곡동스타통신 김종남 2013-10-24
158391 서비스 Lg숨 뷰티센터 우혜란 2013-10-24
158385 자동차 장대수 장대수 2013-10-24
158384 유통 CJ대한통운 남기호 2013-10-24
158383 기타 홍야 윤연미 2013-10-24
158382 서비스 아이유 성형외과 논 김유진 2013-10-23
158381 휴대전화 스타통신 김종남 2013-10-23
158380 자동차 기아 김 미선 2013-10-23
158379 통신 리더스코리아 이국찬 2013-10-23
158363 휴대전화 SKT 송우솔 2013-10-23
158362 기타 첼로스포츠 박대영 2013-10-23
158351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성일 2013-10-23
158350 자동차 인터파크 이민혜 2013-10-23
158349 기타 삼성생명 박현수 2013-10-23
158348 기타 패션플러스 이향기 2013-10-23
158347 기타 쿠팡 차준혁 2013-10-23
158346 기타 투에버union 서인숙 2013-10-23
158345 기타 쇼핑플러스 이향기 2013-10-23
158334 기타 김혜정 2013-10-23
158332 유통 올레슈즈 황연준 2013-10-23
158327 기타 폼프리츠 김민정 2013-10-23
158323 기타 피부과 황은희 2013-10-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