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작업중 베란다 방충망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헬로티비 ] 설치작업중 베란다 방충망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민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12-04 12:09:43

본문

12월2일날 저희 빌라 2층에 새로 이사를 왔습니다.
12월 2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빌라 옥상과 빌라 밑에서 무슨 설치를 하는지 쿵쿵거리면서
무슨 공구같은것을 옮기고 주거니받거니하면서 하는 과정을 목격하였습니다.
(오전11시쯤 잠시 베란다문을 열고 확인했을때, 어떤 줄에 스패너같은 공구를 연결해서 옥상으로 올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밑에 있던 사람들 얼굴을 보았고 그러고는 그냥 무시한채 문을닫고 들어왔습니다.)
그당시에는 그냥 뭐 설치하는가보다 하고 말았었죠.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베란다 방충망을보니 손바닥만하게 찢어져있는겁니다.
만약 유리나 다른 부분이었으면 소리라도 들렸겠지만
방충망인데다가 문을 닫아놓은상태에서 바깥에서 무슨짓을하는지는 솔직히 알수없지않습니까.

그래서 바로 새로이사온 202호에 찾아가서 전날에 무엇을 설치한 작업이있느냐고 여쭤보니까
오후5시경에 CJ에서 통신연결작업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설치한기사분 명함을 받아와서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역시나 자기네들은 모르는일이라고 발뺌을하고 우기고있습니다.
저희집에는 그당시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저 . 이렇게 세명이나 그 작업상황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한것이아니라고 합니다 .
솔직히 멀쩡한 방충망이 그런 상황이 아니고서는 찢어질일이 없지않습니까.
더군다나 찢어진위치가 손도 닿지않는 윗부분이며, 집 안쪽으로 찢어져튀어나와있었습니다.
직접 찢어지는 상황을 본것이아니기때문에 누가무엇이했는지 알수는없지만
지금까지 경과를 보면 설치과정시 일어난 일이 분명합니다.
저희빌라에 지금 19년째살고있는데 어찌 떡하니보이는 베란다하나 안보고살겠습니까.
그전에 찢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722 기타 학생 최영수 2013-12-03
164721 기타 11번가 김상민 2013-12-03
164720 휴대전화 삼성 이경희 2013-12-03
164718 휴대전화 LG전자 서비스센터 구선아 2013-12-03
164712 유통 개금 성황리마트 문수아 2013-12-03
164709 휴대전화 lg텔레콤대리점

처리중

환불
이유지 2013-12-03
164708 생활용품 자연 조효숙 2013-12-03
164707 기타 로또정보싸이트 손동현 2013-12-03
164706 기타 지마켓 강신혁 2013-12-03
164705 서비스 모두투어 김영억 2013-12-03
16470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강신희 2013-12-03
164690 기타 타임도쿄 이수진 2013-12-03
164689 기타 타임도쿄 이수진 2013-12-03
164688 생활가전 한일정수기 이봉숙 2013-12-03
164687 digital CJ헬로비전 김기범 2013-12-03
164676 서비스 불TV 권영면 2013-12-03
164675 서비스 불TV 권영면 2013-12-03
164674 서비스 창원마산해돋이캠핑장 윤춘석 2013-12-03
164673 기타 씨월드리조트 안대인 2013-12-03
164672 digital 하제엠텍 강도규 2013-12-03
164671 기타 오마이집 이정희 2013-12-03
164670 생활용품 오브엠 이경민 2013-12-03
164669 식음료 연세우유 김수빈 2013-12-03
164668 기타 하이짐 휘트니스 김현혜 2013-12-02
164667 서비스 벨마리에웨딩홀 후추 2013-12-02
164666 기타 성형외과

처리

환불
강아지 2013-12-02
164665 기타 KGB택배 고승범 2013-12-02
164664 휴대전화 애플 코리아 이규상 2013-12-02
164663 기타 h몰 노혜린 2013-12-02
164662 휴대전화 lg전자 전성덕 2013-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