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104에 교환요청했는데 세탁도안했던옷을 세탁했다는이유로 불량옷 교환을 안해줬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wow104 ] wow104에 교환요청했는데 세탁도안했던옷을 세탁했다는이유로 불량옷 교환을 안해줬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유미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12-05 15:33:44

본문

제가 옷을 받아서 입어보고 목부분 두군데가 문제가 있어서 교환요청 했습니다
그런데 검수팀인지에서 뜯었을때 세탁한 냄새(피죤)가 났다면서 교환을 안하고
택배비까지 제해서 도루 물건을 보내왔습니다....

제가 억울한건 세탁하지도 않았고 밖에 입고 나간적도 없고 어울리는지 입어만본게 전부인데
세탁했다면서 교환을 안해준것도 억울하고 거기다 제가 도루 택배비까지 물어가며 받은게 너무 억울합니다.

어찌해야 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교환요청후 세탁한 냄새가 난다며 교환거부와 택배비까지 공제후 재배송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043 기타 24시빨래방 이정이 2013-12-04
165037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애영 2013-12-04
165036 서비스 양지열쇠 김철주 2013-12-04
165035 기타 지오다노 김재민 2013-12-04
165030 서비스 DASS헤어 최주희 2013-12-04
165029 생활가전 lg 이승향 2013-12-04
165028 기타 에스티로더 김태희 2013-12-04
165027 기타 첼로걸 이정희 2013-12-04
165026 식음료 서원식품 이원영 2013-12-04
165025 통신 kt고객센터 박종성 2013-12-04
165024 유통 C J택배

처리중

환불건
방은주 2013-12-04
165017 식음료 동원참치 최지혜 2013-12-04
165015 생활가전 필립스 이명호 2013-12-04
165014 기타 메세나폴리스 황진영 2013-12-04
165010 통신 sk텔레콤 sop0121 2013-12-04
165004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조찬현 2013-12-04
165003 기타 노리샵 김정희 2013-12-04
165002 휴대전화 전정희 2013-12-04
164999 생활용품 당산문구보육사 한선영 2013-12-04
164996 기타 개인 조성혁 2013-12-04
164992 기타 아이텍솔루션 원흥연 2013-12-04
164991 기타 더바비엔 박수경 2013-12-04
164990 휴대전화 희망정보 블루밍점 허지윤 2013-12-04
164989 기타 tobe 전흥표 2013-12-04
164988 건설 귀뚜라미보일러 백운희 2013-12-04
164987 금융 라이나생명 박경혜 2013-12-04
164986 해결&감사글 lg유플러스 심은보 2013-12-04
164985 서비스 지마켓,롯데닷컴 박혜정 2013-12-04
164984 식음료 연세생활건강 권남주 2013-12-04
164979 자동차 일급신한종합정비 홍현석 2013-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