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는 책임을 회피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엘지유플러스는 책임을 회피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용길
  • 조회수 : 782회
  • 작성일 : 13-10-25 20:52:11

본문

부산 구포에 모텔을 오픈했습니다 엘지유플러스직원이(저를갑이라하고 유플러스를 을이라 칭하겠습니다) 타업체의 가격표를 가져와서 자신들의상품이 더 싸다고비교하며 가입을 권유했는데 모텔은 인터넷,전화 ,방송등 많은상품이들어갑니다. 막상 계약을하고나니 공사중 을은 배선에 필요한 케이블 불설치부터, 빈번한고장에,유료요금 컨텐츠 쎗팅조차도 하지않고,,,글로표현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하자를 냈습니다. 이로 인해  불편해하는 손님들에게 환불해준 숙박요금만해도 엄청납니다. 오픈하고 이런문제로 손님떨어지는데,,알고보니  가정용 상품을 업소에 넣은거더군요. 그래서 해지신청을하는데 을의소비자센터에선 그날전화하겠다더니 연락도없고, 또 다시 같은 내용의 전화를얼마나했는지, 나중엔 진이빠지게하데요, 결국해지해주겠으니 위약금을 오백만원 넘게내랍니다. 가입기간 몇일안에는 해지시 위약금이그리 많지않은걸로 아는데, 시간끌기위한거같더군요, 일단해지하는걸로했는데, 십일전에 요금이 이백만원넘게 빠져나갔습니다,계약요금은 팔십만원정도안돼는데,전화를하니 해지가안돼있네요, 이제돼서 홍차장인지하는 담당과 얘기하랍니다, 홍차장과 그래서 얘길하니 이번주중에 해결책을준다데요,근데 급하게쓸돈 오십몇만원을 또빼가버렸습니다,홍차장은전화도안받구요, 업무끝나면 누구와연락합니까, 돈은왜 업무끝나도빼갑니까, 도대체 누구랑얘길해야 되는지, 책임질사람이 대기업은 없는가요, 처음부터 맞지도 않는상품팔아놓고, 돈은돈대로빼가고, 건물손님떨어져 똥값 만들고, 억울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할지 좀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736 생활용품 곤니샵 이진슬 2013-10-26
158735 서비스 트윈하모니기타학원 최혜진 2013-10-26
158734 생활가전 위메프 안성하 2013-10-26
158733 식음료 바이클레스 엄유미 2013-10-26
158732 생활가전 위메프 안성하 2013-10-26
158731 생활용품 파티칼라 원혜영 2013-10-26
158730 서비스 논현역 아이유 성형 김유진 2013-10-26
15872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최종훈 2013-10-26
158728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최종훈 2013-10-26
158727 자동차 타이어뱅크 덕정점 지화중 2013-10-26
158726 기타 제이에스홀드 김지현 2013-10-26
158725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tv고장
이기환 2013-10-26
158724 생활용품 - 우리미 2013-10-26
158723 서비스 slrrent 조성현 2013-10-26
158722 서비스 한진택배 김지혜 2013-10-26
158721 기타 CJ 영도대리점 김태은 2013-10-26
158720 기타 오렌지플라워 배숙자 2013-10-26
158719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염상훈 2013-10-26
158714 통신 컬러링세상 정성우 2013-10-26
158713 기타 위메프 김상희 2013-10-26
158712 금융 삼성카드 김중열 2013-10-25
158708 통신 넷마블 모두의 마블 김이연 2013-10-25
158694 통신 LG유플러스 유문식 2013-10-25
158693 통신 SK telink 김현숙 2013-10-25
158692 서비스 안경원 임성덕 2013-10-25
열람중 통신 개인 우용길 2013-10-25
158688 휴대전화 LG U플러스 허빛나리 2013-10-25
158679 기타 프리코 문지혜 2013-10-25
158669 기타 잠실지하상가 신지희 2013-10-25
158668 기타 베스애견 김다솔 2013-10-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