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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헬로티비 ] 설치작업중 베란다 방충망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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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성민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12-04 12: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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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일날 저희 빌라 2층에 새로 이사를 왔습니다.
12월 2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빌라 옥상과 빌라 밑에서 무슨 설치를 하는지 쿵쿵거리면서
무슨 공구같은것을 옮기고 주거니받거니하면서 하는 과정을 목격하였습니다.
(오전11시쯤 잠시 베란다문을 열고 확인했을때, 어떤 줄에 스패너같은 공구를 연결해서 옥상으로 올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밑에 있던 사람들 얼굴을 보았고 그러고는 그냥 무시한채 문을닫고 들어왔습니다.)
그당시에는 그냥 뭐 설치하는가보다 하고 말았었죠.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베란다 방충망을보니 손바닥만하게 찢어져있는겁니다.
만약 유리나 다른 부분이었으면 소리라도 들렸겠지만
방충망인데다가 문을 닫아놓은상태에서 바깥에서 무슨짓을하는지는 솔직히 알수없지않습니까.

그래서 바로 새로이사온 202호에 찾아가서 전날에 무엇을 설치한 작업이있느냐고 여쭤보니까
오후5시경에 CJ에서 통신연결작업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설치한기사분 명함을 받아와서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역시나 자기네들은 모르는일이라고 발뺌을하고 우기고있습니다.
저희집에는 그당시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저 . 이렇게 세명이나 그 작업상황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한것이아니라고 합니다 .
솔직히 멀쩡한 방충망이 그런 상황이 아니고서는 찢어질일이 없지않습니까.
더군다나 찢어진위치가 손도 닿지않는 윗부분이며, 집 안쪽으로 찢어져튀어나와있었습니다.
직접 찢어지는 상황을 본것이아니기때문에 누가무엇이했는지 알수는없지만
지금까지 경과를 보면 설치과정시 일어난 일이 분명합니다.
저희빌라에 지금 19년째살고있는데 어찌 떡하니보이는 베란다하나 안보고살겠습니까.
그전에 찢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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