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통품 민원제기시 딴소리만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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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 kt 통품 민원제기시 딴소리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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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영남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12-09 11: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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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8일 여주아울렛에서 한달전쯤에 개통한 전화가 3시간정도 먹통이 되었습니다.

전화기를 껐다키니 수신기 조차 안뜨고 전화가 되질않았습니다.그러다 좀기다리니 전화수신기가

뜨고 문자도 오고하여 전화가 되었습니다.그러나 그때부터 전화는 되나 인터넷이 3g로바뀌었습니다.

잘되던 lte는 안뜨고 전화가 먹통이 되고 나서부터는 3g로 바뀌어서 정말불편했습니다.비싼 돈주고 고가 요금제사용중인데 3g가 뭡니까??여주 아울렛쪽이 시골도 아니구....

그래서 월요일인 오늘 114를 통하여 통품불만제기를 했더니 상담사는 공지올라온게 없으니 단말기 문제라는

식으로 떠넘기고 디버깅이 어쩌구저쩌구 알아듣지도 못하게 떠들고 했던얘기 또하고 정말 월요일 아침부터

화가 나 죽는줄 알았습니다.소비자가 이상이 있었으니깐 민원을 제기한거지 일부러 상담사랑 놀라고 민원을

제기했겠습니까??또한 취소 하고싶다했더니 약관에 다 명시되어있다고하고 고객이 약관을 다읽어보고

구입하냐 했더니 약관 확인안한건 고객 과실이라고하고 무슨 통품 민원제기 하는데 소비자한테 그런소릴

합니까??그럼 영업하는 사람이 전화기 먹통되서 피해본건 피해보상해줄꺼냐??했더니 그것 안된다하고

그럼 앞으로 이런상황이 나오면 그때는 어떻게 할꺼냐 했더니 왜일어나지도 않는 상황을 미리 예측을

하느냐는 식으로 얘기하고....그럼 어제는 이런일이 일어날줄았았냐??했더니 또 딴소리만하고

기본적으로 고객이 민원을 제기했으면 일단문제가 있었으니 민원을 제기한거고 공지가 안올라 왔어도

주파수 및 다른일있었는지 확인해본다고 하고 확인하는척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자기네는 컴퓨터 화면만보고 공지올라온게 없으면 땡인가요??물론 그분이 잘못한건 아니지만 고객에게

하는 시늉및 성의를 보였다면 이렇게 민원을 제기하는 일은 없었을 껍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상담사 성함(차대권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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