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케이스판매하는쇼핑몰을...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간지케이스 ] 휴대폰케이스판매하는쇼핑몰을...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3-12-15 21:15:04

본문

제가.........한달전쯤.....두개에...핸드폰케이스를시켰습니다...
근데.....배송도완전늦게왔는데다....둘중에하나는...제가주문한색상이아니고..다른색을보냈더라구여...
그래서.....다시반품처리를하면서.........제가시킨색이없다구하시길래.......제가주문한건,,14000원짜리였는데....돈을더보내고........5만원짜리로.....보내달라고했습니다.....
근데.....일주일이지나고이주일이지나도.....배송되오지않않았고.....전화를아무리해도.....받지도않고
제가너무짜증나서....그냥.,,,환불처리해달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제가주문한제품은.....환불이안된다는말도안되는소릴하더니....
제가환불해달라고...5번이나....사이트에다사글을남겼는데...제말은다무시하고...
물건을보냈더라구여...
진짜..너무화가나서.....가까우면쪼차라도가겠는데.....[전라도라.....가지도못하고...전화는하지도않고...받지도않고.....약이올라미치겠습니다...
받은케이스는.....받은다음날...바로...바눔처리해서....다시보냈고...다시...사이트에...환분해달라고글을써놨는데.......아무런답도없구...연락도없습니다....
어떡해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484 기타 홈앤쇼핑 김인옥 2013-12-08
165483 생활용품 리모드 권다해 2013-12-08
165482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2-08
165481 서비스 문흥동오아시스셀프세 차호식 2013-12-08
165480 서비스 G마켓과 동부택배 이길용 2013-12-08
165479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정은 2013-12-08
165478 기타 외환카드 안태희 2013-12-08
165477 식음료 롯데마트 홍솔진 2013-12-08
165476 기타 현대홈쇼핑 안태희 2013-12-08
165475 서비스 sk까스보일러 심원준 2013-12-08
165474 기타 Hmall 김훈식 2013-12-08
165473 휴대전화 목포삼성서비스센터 안준모 2013-12-08
165472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이숙향 2013-12-08
165471 휴대전화 목포삼성서비스센터 안준모 2013-12-08
165470 기타 네파 유기종 2013-12-07
165469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안준모 2013-12-07
165468 휴대전화 핸드폰가게 LG 정대위 2013-12-07
165467 기타 페이스북

처리중

페이스북
고혜선 2013-12-07
165466 유통 디트정보기술

처리중

수출관련
오지은 2013-12-07
165465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재홍 2013-12-07
165464 통신 Pokelabo, 박명환 2013-12-07
165463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손지영 2013-12-07
165462 생활가전 귀뚜라미 보일러 민혜진 2013-12-07
165461 기타 김점순 2013-12-07
165460 기타 김점순 2013-12-07
165459 기타 하이스노우 민소영 2013-12-07
165458 서비스 오라휘트니스 허용호 2013-12-07
165457 통신 중국식품가계 JIN ZHELONG 2013-12-07
165456 통신 중국식품가계 JIN ZHELONG 2013-12-07
165455 자동차 빅휠 이규혁 2013-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