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4 잦은 액정 파손 ,보상 받을 방법 없을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 갤럭시s4 잦은 액정 파손 ,보상 받을 방법 없을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영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3-12-02 20:25:40

본문

지난 6월에 삼성 갤럭시 s4(SHV-300S)를 구입했습니다.
그 전에는 갤럭시 S2를 사용했었는데, 그에 비해 디자인이며 성능 모든 부분이 나아졌다고 생각하며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9월에 걸어가면서 가방에 휴대폰을 넣으려다가 떨어뜨려서 액정이 살얼음 깨지듯 나갔습니다.
떨어뜨린 저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이 날 때 서비스 센테에 가서 수리 할 생각으로 몇일을 그렇게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집에가서 침대에 툭 올려 놓고 다른 일을 하다가 자기 전에 휴대폰을 보니까 화면이 아예 나가있었습니다. 이 후 서비스 센터에 문의를 해보니 원래 한 번 깨진 후에는 약한 손상만 가해져도 화면이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산 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저의 과실로 보상 하나 받지 못하고 그렇게 수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더욱 조심히 다루며 사용을 했는데요. 그저께 한 무릎 정도 높이에서 휴대폰을 놓쳤는데 그 전보다 더 심하게 액정이 깨졌습니다.
삼성 측에서는 고객 과실이라고 하겠지요. 그런데 주변에 갤럭시 S4를 사용하면서 액정은 누구나 갈아봤을 정도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로인해 불편해 하고있습니다.
또 그전에 사용했던 휴대폰은 아무리 떨어뜨려도 전혀 이상이 없었고, 지금 다른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도 아무리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휴대폰은 요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손에 쥐고 있는 만큼 떨어뜨리거나 충격이 가해질 일이 많은데, 이 정도로 약한 것을 비싼 값을 주고 사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속상하고 화가납니다.
처음에 어깨 높이에서 떨어뜨렸는데 깨지더니 이번에는 무릎 높이에서 깨졌습니다. 다음 번에는 그럼 손에 있는 휴대폰을 책상에 올려놓기만 했는데도 깨지는 것은 아닌지 의문입니다.

삼성 게시판에는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는 공간도 없는 것 같고, 글을 작성해도 특성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한다고 하니, 답답해서 이곳에 올려봅니다. 정말 저의 과실만 있는 것인지, 그리고 보상을 받을 방법은 없는지 궁급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336 휴대전화 11번가통신 이가람 2013-12-06
165326 생활용품 한진택배 구미상모 박지연 2013-12-06
165319 생활용품 롯데아이몰홈쇼핑 이성진 2013-12-06
165318 휴대전화 oo핸드폰유통점 찬이엄마 2013-12-06
165317 유통 동부택배 부영호 2013-12-06
165316 서비스 드마리스 류수열 2013-12-06
165315 생활가전 동양매직 이다은 2013-12-06
16531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인범 2013-12-06
165312 유통 리디아30 진윤희 2013-12-06
165309 서비스 크린토피아 박희경 2013-12-06
165307 생활가전 (주)귀뚜라미보일러 황인화 2013-12-06
165306 기타 봉쥬르레이디

처리중

배송지연
장민주 2013-12-06
165305 기타 개인 김주영 2013-12-06
165304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현섭 2013-12-06
165303 기타 예스코 백은실 2013-12-06
165302 통신 LG유플러스 나승민 2013-12-06
165301 서비스 헬스 이진욱 2013-12-06
165300 서비스 개인 강진호 2013-12-06
165299 digital 팬택 최정완 2013-12-06
165298 생활가전 딤채 유두만 2013-12-06
165297 생활용품 주)구들장 김민주 2013-12-06
165296 서비스 강릉 구라미온천 이아영 2013-12-06
165295 서비스 로또엘리트 김민영 2013-12-06
165294 통신 KT 이연진 2013-12-06
165293 서비스 freeco

처리중

방문 판매
홍연희 2013-12-06
165292 서비스 개인 강진호 2013-12-06
165291 식음료 흥부가 이준호 2013-12-06
165290 건설 주택공사 이영식 2013-12-06
165288 식음료 럭키할인마트 연남점 하지영 2013-12-06
165287 자동차 CL모터스 김태영 2013-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